지역별 - 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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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직불금 자진신고 마감 전남 2,837명 신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쌀 직불금 자진신고 마감일인 오늘 전남도내 지자체 소속 공직자 2천8백37명이 신고를 마쳤습니다. 이는 자진신고대상인 전라남도와 시군 산하 공무원과 공사, 출연기관 임직원 2만35명의 14%에 달하는 것으로, 도 본청에서 백91명, 시군에서는 2천6백46명이 신고 했습니다. 전남지역 공직자들이 받...
신광하 2008년 10월 27일 -

보존대책 관건(R)
◀ANC▶ 유네스코 자연유산위원회 실사단이 남해안 공룡화석지에 대한 현장답사를 마쳤습니다. 실사단은 특히 자연유산의 보존대책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백악기 익룡의 놀이터 였던 해남 우항리등 남해안 공룡화석지의 세계유산 등재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자연유산위...
신광하 2008년 10월 23일 -

남해안 공룡화석지 실사단 현장방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실사단이 해남등 남해안 공룡화석지 5곳에 대한 비공개 실사작업을 벌였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실사단은 오늘(23일) 문화재청 관계자등과 함께 해남군 우항리 공룡화석지 현장을 답사하고 화석지 보호 대책등을 청취했습니다. 해남 우항리와 화순, 보성, 여수, 경남 고성등 5곳을 둘러본 실...
신광하 2008년 10월 23일 -

전국체전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
31년 만에 전남에서 열린 89회 전국체전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몫을 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전남도내 17개 시군 , 예순두 개 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전국체전은 지역별 분산개최에 따른 경기운영의 어려움과 관람불편 등이 뒤따랐지만 특히 강진 보성 장흥 등에서는 체전을 기회로 동계훈련과 내년 전국대회 유치 등의 ...
2008년 10월 20일 -

목포3원]지역경제 한 몫(R)
◀ANC▶ 제89 회 전국체전이 전남의 체육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이번 전국 체전 경기는 17개 시군, 예순두 개 경기장으로 분산돼 경기운영과 관람에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육상 축구 등 주요 종목도 주경기장에서 열리지 않아 체전의 열기...
2008년 10월 21일 -

목포3원]지역경제 한 몫(R)
◀ANC▶ 제89 회 전국체전이 전남의 체육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이번 전국 체전 경기는 17개 시군, 예순두 개 경기장으로 분산돼 경기운영과 관람에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육상 축구 등 주요 종목도 주경기장에서 열리지 않아 체전의 열기...
2008년 10월 20일 -

전국체전 4일째...대회 열기 고조(월 아침)
제89회 전국체전이 중반전으로 접어들면서 대회 열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회 나흘째을 맞은 오늘(13일) 육상과 수영, 축구와 야구, 유도와 양궁 등 거의 모든 종목의 경기가 펼쳐져 각 시도 선수단의 치열한 순위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베이징 올림픽 스타인 박태환이 어제부터 경기를 시작한데 이어, ...
2008년 10월 13일 -

데스크단신(R)
◀ANC▶ 광주지역에서 처음으로 119 허위 신고자가 과태료를 냈습니다. 그밖의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광주시소방안전본부는 오늘 "지난 7월 허위 신고로 과태료를 부과받았던 39살 김 모씨가 최근 백만 원의 과태료를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해남군 삼산면 매정마을을...
2008년 10월 03일 -

10월은 축제계절(R)/아침용
◀ANC▶ 가을 날씨가 완연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달(10월)부터 남도에서는 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명량대첩제를 비롯해 장흥 억세제등 풍성한 가을 잔치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돌목에서 백 척이 넘는 배들이 동원돼 4백년 전 명량대첩을 재현합니다. 명량해전이 총체극으로 되살...
김양훈 2008년 10월 01일 -

토 광주3원] (수퍼) 가을 축제 풍성(리포트)
(앵커) 길고긴 여름이 가고 이제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었습니다.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다채로운 축제가 이곳 저곳에서 준비돼 사람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기자)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은은한 선율이 광장을 가득 메웁니다. 삼삼오오 모여 앉은 학생과 시민들은 그 속에서 가을을 만끽합니...
2008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