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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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봄 여행주간’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전라남도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14일까지 2016 봄 여행주간을 맞아 관광객을 맞이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기간에 대표 프로그램인 '남도문화산책'과 시·군별로 특색있는 76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관광지, 음식점, 숙박시설 등 3백여 개의 지역 관광업체들이 할인 행사에 참여합니다. '남도문...
2016년 04월 26일 -

목포문화연대 해상포구 물길 답사
목포문화연대는 지난해 영산강 포구를 답사하는 강상포구 순례에 이어 올해 8차례에 걸쳐 해상포구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첫 답사는 오는 23일, 1박2일간 영광 법성포와 계마항, 신안 임자도 전장포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시군별 10명 이내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해상포구 물길따라 떠나는 인문예...
신광하 2016년 04월 22일 -

뉴스포인트)총선 이후 호남정치 변화는
뉴스포인트 순서입니다. 앞서 리포트에도 나왔는데 총선 이후 호남정치 지형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선거 이후 호남정치상황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양훈 기자... 1.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총선이 끝난 뒤 호남주도권을 잡기 위해 다시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데요.. 어떻...
김양훈 2016년 04월 22일 -

완도 전복 출하량 증가..산지 전복가격 하락
여름철 전복 폐사 우려로 완도지역의 출하량이 늘면서 산지 전복가격이 두달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월말 현재 완도지역의 전복 출하량이 7백10톤으로 한달 전보다 43.4% 증가해 진도·해남·신안지역의 출하량 감소에도 공급 과잉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산지 전복 가격은 1킬로그램 10마리를 기준으로 3...
신광하 2016년 04월 22일 -

목포문화연대 해상포구 물길 답사
목포문화연대는 지난해 영산강 포구를 답사하는 강상포구 순례에 이어 올해 8차례에 걸쳐 해상포구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첫 답사는 오는 23일, 1박2일간 영광 법성포와 계마항, 신안 임자도 전장포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시군별 10명 이내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해상포구 물길따라 떠나는 인문예...
신광하 2016년 04월 22일 -

괭생이모자반 5월부터 서남해 유입 전망
쿠로시오 난류의 영향으로 중국에서 괭생이모자반이 다음 달부터 서남해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에서 온 괭생이모자반은 지난달 제주항에 유입돼 9톤이 수거됐고, 이어도 해역에 2,3미터 폭의 모자반 띠가 1킬로미터 길이로 분포됐으며 점차 북상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지난해에는 신안과 진도, 완도 등 해역...
양현승 2016년 04월 21일 -

괭생이모자반 5월부터 서남해 유입 전망
쿠로시오 난류의 영향으로 중국에서 괭생이모자반이 다음 달부터 서남해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에서 온 괭생이모자반은 지난달 제주항에 유입돼 9톤이 수거됐고, 이어도 해역에 2,3미터 폭의 모자반 띠가 1킬로미터 길이로 분포됐으며 점차 북상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지난해에는 신안과 진도, 완도 등 해역...
양현승 2016년 04월 21일 -

목포문화연대 해상포구 물길 답사
목포문화연대는 지난해 영산강 포구를 답사하는 강상포구 순례에 이어 올해 8차례에 걸쳐 해상포구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첫 답사는 오는 23일, 1박2일간 영광 법성포와 계마항, 신안 임자도 전장포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시군별 10명 이내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해상포구 물길따라 떠나는 인문예...
신광하 2016년 04월 21일 -

문재인 DJ 생가, 팽목항 방문(R)
◀ANC▶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어제 신안 하의도를 방문한 뒤 진도 팽목항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으로 호남의 지지를 다시 쌓아가겠다는 의미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어젯 밤 진도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문 전 대표는 ...
김양훈 2016년 04월 19일 -

문재인 DJ 생가 방문, "열심히 하겠다"(R)
◀ANC▶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신안 하의도를 전격 방문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드러난 '반문 정서'를 달래는 한편, 호남의 민심을 다시 한번 살펴보려는 행보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총선이 끝난지 닷새만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호남을 찾...
김양훈 2016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