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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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가칭 비금대교 올해 착공..2033년 완공 예정
신안 암태에서 비금도를 잇는 가칭비금대교 건설공사가 올해 착수됩니다.암태 수곡리에서 비금면 광대리를 잇는국도 2호선 도로개설사업은교량 2곳과 접속도로를 포함해 총 연장 10점4킬로미터 규모로 총 사업비는4천865억 원입니다.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다음 달 입찰 공고와 시공사 선정을 거쳐올 하반기 착공, 2천33년 ...
문연철 2026년 02월 27일 -

신안군 기본소득 첫 지급..2차 신청도 접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된신안군이 기본소득 1차 지급을 시작했습니다.지난 1월 신청자 가운데 전출과 사망,비거주 등을 제외한 대상자에게 1인당 월 20만 원씩 1004패스 카드로 지급되며지역사랑상품권과 민생소비회복쿠폰 가맹점에서사용할 수 있습니다.신안군은 또 지난해 11월 30일 이전까지 신안에 주소를 ...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인구감소지역 감소세 완화..신안군 4년새 9.5% 증가
행정안전부가 최근 국무회의에 보고한‘인구감소지역 인구 증감 분석’ 결과에 따르면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인구는 지난 4년 동안 4.3% 줄었지만 감소세는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신안군은 같은 기간 인구가 9.5% 증가해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증가폭이 가장 컸고, 행안부는 햇빛·바람연금과 출산·육아 지원...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국부펀드 1호… 신안 ‘바람연금’ 속도낸다
◀ 앵커 ▶자금 확보 문제로 난항을 겪었던 신안 우이도 해상풍력 사업이 이재명 정부의 ‘국부펀드 1호 투자처로 선정되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신안군은 이 사업에서 나오는 발전 이익을 전 군민에게 나누는 바람연금을 2029년 하반기부터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신안 도초면 우이도 ...
문연철 2026년 03월 01일 -

신안 임자도서 섬 홍매화 축제 개막
봄 전령사인 홍매화 축제가신안 임자도 천사섬 튤립 홍매화 정원에서 내일(27일)부터 나흘동안 열립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섬 홍매화 축제에서는 홍매화가 만객한 산책로를 따라 봄의 첫 순간을 남길 수 있는포토존이 운영되고 인근 조희룡미술관에서는 홍매화를 주제로 한 특별 기획전도 함께 마련됩니...
문연철 2026년 02월 26일 -

신안 지도서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 재현
다음 달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신안 지도에서 달집태우기 행사가 재현됩니다.지도 중앙상가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소원지를 달집에 태우며 액운을 물치치는 달집태우기와 강강술래, LED 풍등 날리기 등을 중심으로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세시음식 나눔 행사도함께 마련됩니다.또 옛 지도군의 초대 군수였던...
문연철 2026년 02월 23일 -

신안군, 갯벌 천일염업 등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원
신안군이 국가중요어업유산 보전과 활용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례 제정을 추진합니다.조례에는 어업인 역량 강화교육과 기자재 구입, 유산 보호·관리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신안에는 갯벌 천일염업과 흑산 홍어잡이어업을 비롯해 무안·신안 갯벌낙지 맨손어업, 진도·신안 조간대 ...
문연철 2026년 02월 23일 -

전남 2030년까지 해양관광분야에 3조 투입
전라남도가 오는 2030년까지 3조 1천억 원을 투입해 해양관광객 405만 명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도는 여수 무술목에 복합해양레저도시를 조성하고 보성과 신안 등에 국가해양생태공원을 구축해, 단순 방문이 아닌 '체류형 관광'으로 체질을개선할 방침입니다.또 국도 77호선을 따라 서남해안 웰니스 관광벨트를 구축하...
김윤 2026년 02월 23일 -

김영록·민형배 접전 양상..민심의 향배는
◀ 앵 커 ▶설을 앞두고 실시한 광주전남 지상파 3사 여론조사에서김영록 전남지사와 민형배 국회의원이 뚜렷한 양강구도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주와 전남 지역별로도 지지후보가 뚜렷하게 갈라지는 양상을보이고 있는 가운데 민형배 의원이 오늘 민주당 전남도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 공략에 나섰습니다.김...
김윤 2026년 02월 19일 -

[목포MBC여론조사]'무안반도 통합' 지역별 찬반 엇갈려
◀ 앵커 ▶목포·무안·신안·영암을 아우르는 이른바 ‘무안반도 통합’에 대한 여론도 물었습니다.지역별로 찬반이 뚜렷하게 엇갈렸는데요.목포는 찬성이 압도적이었고, 무안은 찬성이 우세했지만, 신안은 찬반이 팽팽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무안반도 통합에 대한 찬반을 지역별로 보면, 목포시는 통합 찬...
문연철 2026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