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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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학생수 감소했지만 학급수는 증가
2021학년도 전남지역의 학생 수는 감소했지만 학급 수는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2천21학년도 학생 수는 18만 5천 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2천 4천 83명이 감소했지만 초등학교 1-2학년 학급 당 학생 수가 시읍 지역 25명, 면지역 20명으로 조정되면서 전체 학급 수는 63개 학급이 늘었습니다. 한편, 목포 ...
김윤 2021년 02월 17일 -

1척에 12톤 제한.."출어비도 안된다"
◀ANC▶ 조기 금어기동안 오징어로 대체 수입을 올리는 근해자망 어민들이 정부가 오징어 어획량에 상한선을 정하자 반발하고 있습니다. 출어경비도 건지지 못하는 1척당 12톤의 할당량은 말도 안된다며 전국 동시 집회에 나섰습니다. 천호성 기자가 취재. ◀END▶ 조기잡이 어선들이 플래카드를 내걸고 항구에 모였습니...
2021년 02월 16일 -

'정체불명 하수관로'...일제 해군기지 가능성?
◀ANC▶ 여수에서 100미터가 넘어보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관로와 땅굴이 발견됐습니다. 관로를 심었다는 곳도 땅굴을 굴착했다는 곳도 없는 상황이어서 의문은 커지고 있는데요. 관로 주변이 일제시대 당시 해군기지로 활용됐다는 사실이 조명되면서 관련성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
2021년 02월 16일 -

"'오징어 쿼터제' 반대"..집회 나선 근해자망 어민들
◀ANC▶ 최근 금징어라 불릴 정도로 몸값이 오른 오징어 어획권을 놓고 정부와 어민들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기 금어기 동안 오징어로 대체 수입을 올리던 근해자망 어민들의 어획량에 상한선이 생기면서 반발이 거셉니다. 천호성 기자입니다. ◀END▶ 조기잡이 어선들이 플래카드를 내걸고 항구에 모였습...
2021년 02월 15일 -

설 연휴 '건조한 날씨' 잇딴 화재"
◀ANC▶계속된 건조한 날씨로 설 연휴동안전남 곳곳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설 연휴기간 사건사고 소식,김안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논바닥이 새카맣게 그을려 있습니다.영암의 한 논에서 불이 난 것은어제 오후 4시 15분쯤.농경지 5300제곱미터가 탄 화재현장에선83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S/U A 씨는...
2021년 02월 14일 -

차분한 설 명절..민속놀이 체험장도 한산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 설 명절이 차분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12) 전남 농업박물관에서는 명절을 맞아 민속놀이 체험행사가 열렸지만, 예년보다 한산한 가운데 마스크를 착용한 어린이들이 투호놀이와 팽이치기, 윷놀이 등 갖가지 민속놀이로 설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내일(13)은 대...
김진선 2021년 02월 12일 -

전남도 안심여행 관광지 50곳 선정
전라남도는 설 연휴 가족과 함께 찾기 좋은 도내 '안심여행 관광지' 50곳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안심여행 관광지는 바다와 아름다운 주변 경관이 어우러진 낭만 트레킹을 누릴 수 있는 여행지로 목포 고하도 산책로, 진도 접도 웰빙길, 여수 하화도 꽃섬길, 고흥 쑥섬·연홍도 등이 선정됐습니다.
김윤 2021년 02월 11일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시작
전라남도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을 시작합니다. 전라남도는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올해 22개 시군에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하며, 대상자는 9만 6천원을 부담한 뒤 1년간 최대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게 됩니다. 지난달 접수를 시작한 뒤 무안과 여수 등에서는 신청자가 몰리면서 ...
양현승 2021년 02월 10일 -

뉴스와 인물] 정봉훈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청장
◀ANC▶ 해상 치안과 '바다 위 앰뷸런스' 역할까지 도맡아 하고 있는 해경이 해양경찰법 시행으로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뉴스와 인물, 오늘은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정봉훈 청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1. 지역과 인연이 깊다고 들었는데, 감회가 어떻습니까? 네, 아름다운 한려수도 여수가 제 고향이지만, ...
2021년 02월 08일 -

국도 승격 지연...사업 차질 우려
◀ANC▶ 전라남도는 현재 도내 4군데 도로에 대한 국도 승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로 건설과 유지, 관리에 예산 부담이 큰 만큼 지역의 해묵은 숙원사업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계속된 코로나19 대응의 여파로 지난해말 정부 부처간 협의절차가 미뤄지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
2021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