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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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오늘(23) 여수시 주삼동과 묘도동 일원의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점검하고 도내 감염목 발생 원인 파악과 함께 감염 경로 확인을 위한 역학 조사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전남도는 현재 여수·순천·광양·고흥 등 11개 시.군 지역에 만7천여 그루의 소나무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
2021년 02월 23일 -

강용주 전 여수시의원, 박람회재단 신임 이사장 임명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을 이끌어갈 신임 이사장으로 강용주 전 여수시의원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한 달여 동안 인사검증 과정 등을 거쳐 강 전 시의원을 차기 이사장으로 확정했으며, 내일(24)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2018년 2월 취임한 현 송대수 이사장은 3년여간의 임기를 ...
2021년 02월 23일 -

목포*무안 방문판매발 감염 확산..검사도 확대
◀ANC▶ 목포와 무안 화장품 방문판매와 관련된 코로나19 연쇄 감염이 완도까지 확산됐습니다. 도내에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면서 노동자가 밀집한 대불산단 등에서는 선제 검사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완도에서 어린이집 야간반 교사로 근무하는 50대가 코로나19로 확진됐...
김진선 2021년 02월 22일 -

목포*무안 등 연쇄감염..전남 누적확진 830명
주말 사이 목포와 무안에서 지역감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방문판매업 연쇄감염과 설연휴 가족간 모임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주말 동안 도내 신규확진자는 목포 3명, 무안 7명, 여수 6명 등 모두 2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감염원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전남 828번째 확진자는 무안 남악에 거주하면서 ...
2021년 02월 22일 -

COP28 유치전 본격화, "환경부 역할 절실"
◀ANC▶ 올해 전라남도의 가장 큰 현안 가운데 하나가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입니다. 특히, 영.호남 10개 시군이 여수 중심의 남중권 공동 유치를 추진하면서 주무부처인 환경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남중권 10개 시.군이 공동유치를 추진하고 있...
2021년 02월 22일 -

목포*무안 등 연쇄감염..전남 누적확진 830명
주말 사이 목포와 무안에서 지역감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방문판매업 연쇄감염과 설연휴 가족간 모임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주말 동안 도내 신규확진자는 목포 3명, 무안 7명, 여수 6명 등 모두 2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감염원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전남 828번째 확진자는 무안 남악에 거주하면서 ...
2021년 02월 21일 -

익산국토청 올해 1조24억원 투입..교량 등 사업 다양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올해 사업비 1조 24억 원을 들여 280여 건의 다양한 사업을 펼칩니다. 특히 신안 천사대교 복합센터 등 교량의 관광자원화와 더불어 신안 압해-해남 화원, 여수 화태-백야 간 해상교량과 해저터널에 3차원 설계기법을 도입하고 지도-임자 등 신규개통 해상교량에 원격제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
박영훈 2021년 02월 19일 -

거듭되는 업체 두둔...특혜의혹 점입 가경
◀ANC▶ 어제 여수시가 한 건설업체와 어촌계의 짬짜미 행각을 눈감아 주려 한다는 의혹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취재해보니, 여수시가 해당 업체를 감싸고 돈 정황이 더 있었습니다. 여수시가 발주한 또 다른 사업에서도 자격미달 논란에 휩싸였는데,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옹호하고 있었던 겁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2021년 02월 19일 -

익산국토청 올해 1조24억원 투입..교량 등 사업 다양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올해 사업비 1조 24억 원을 들여 280여 건의 다양한 사업을 펼칩니다. 특히 신안 천사대교 복합센터 등 교량의 관광자원화와 더불어 신안 압해-해남 화원, 여수 화태-백야 간 해상교량과 해저터널에 3차원 설계기법을 도입하고 지도-임자 등 신규개통 해상교량에 원격제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
박영훈 2021년 02월 18일 -

여수 정체불명 땅굴..일본 해군 지도와 비교했더니...
◀ANC▶여수 해안가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관로와동굴 구조물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가고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일본의 해군기지 시설일 가능성을뒷바침할 만한 관련 문서까지 확인되면서조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관로를 수십미터 가량 지나자 사람이 서서 걸을 수 있을 정...
2021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