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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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대교-케이블카 주력 여행상품으로 부상
전라남도는 오는 7월 12일부터 17일간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겨냥해 천사대교와 목포 해상케이블카를 묶는 코스를 전남 서부권의 주력 상품으로 내세워 대회 참가국 선수들과 관람객들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또 여수.거문도 은빛바다축제와 정남진 장흥 물 축제등 7,8월 축제와 연계한 특화상품도 개발하기로 ...
2019년 02월 07일 -

멸종위기종 '상괭이' 사체 발견
어제(6) 오후 5시 30분 쯤 여수시 월호도 앞바다에서 여수구조대 대원이 토종고래 상괭이 사체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상괭이는 우리나라 서·남해안에서 자주 보이는 멸종위기 보호 동물로 포획과 사냥뿐만 아니라 유통과 판매도 금지돼 있으며, 이번에 발견된 사체에서는 특별한 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2019년 02월 07일 -

천사대교.해상 케이블카 주력 여행상품으로 부상
천사대교와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서남권의 주력 여행상품으로 부상하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7월 12일부터 17일간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겨냥해 동부권은 순천 방문의 해와 연계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서부권은 천사대교와 목포 해상케이블카를 묶는 코스를 주력 상품으로 내세워 대회 참가국 선수들과 ...
2019년 02월 07일 -

설기획[2/5]관광객 6천만 시대..."꿰어야 보배"
◀ANC▶ 관광 전남을 기치로 내세운 전라남도가 오는 2022년까지 관광객 6천만 시대를 열기로했습니다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추진과 천사대교 개통.해상케이블카 운행등 여건은 좋아지고 있지만 변화에 따른 대책마련도 절실해보입니다 고 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이뤄낸 순천만 정원과 ...
2019년 02월 06일 -

관광객 6천만 시대..."꿰어야 보배"
◀ANC▶ 관광 전남을 기치로 내세운 전라남도가 오는 2022년까지 관광객 6천만 시대를 열기로했습니다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추진과 천사대교 개통.해상케이블카 운행등 여건은 좋아지고 있지만 변화에 따른 대책마련도 절실해보입니다 고 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이뤄낸 순천만 정원과 여...
2019년 02월 05일 -

김 지사, 수출 다변화*외자 유치 내일(6일) 출국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수출 다변화와 일본에 사는 전남도민회 신년 행사 참석차 내일(6일)부터 인도와 일본을 방문합니다. 김 지사는 경제와 무역 박람회인 벵갈 글로벌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한 뒤 마마타 바너지 웨스트벵갈주 총리와 우호협정을 맺고 인도상공회의소, 티타거 그룹 등과 화학 비료 조선 농수산물 분야 등...
2019년 02월 05일 -

전남 연륙연도교 예타 면제..섬 관광 자원화 탄력
전남의 섬 해양관광 자원화 사업이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 1단계 사업의 예타 면제 사업 선정으로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예타 면제 사업은 국도77호선 단절 구간인 신안 압해~해남 화원 구간과 여수 화태~백야를 연결하는 해상교량으로, 2025년 완공 목표입니다. 이들 2개 구간은 올 하반기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
신광하 2019년 02월 05일 -

전남 연륙연도교 예타 면제..섬 관광 자원화 탄력
전남의 섬 해양관광 자원화 사업이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 1단계 사업의 예타 면제 사업 선정으로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예타 면제 사업은 국도77호선 단절 구간인 신안 압해~해남 화원 구간과 여수 화태~백야를 연결하는 해상교량으로, 2025년 완공 목표입니다. 이들 2개 구간은 올 하반기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
신광하 2019년 02월 04일 -

뉴스와인물-2/1]오세찬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과장
◀ANC▶ 국내에서 4번째로 긴 다리, 천사대교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늘(2월1일) 임시 개통됩니다. 천사대교 개통으로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은 5개 섬이 연결됐습니다. 천사대교를 건설한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를 통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익산청의 오세찬 해상교량안전과장 나오셨습니다. ================...
2019년 02월 01일 -

여수)설문조사만 3차례 '특정 단체 눈치보기
◀ANC▶ 여수시가 상징문 현판 문구를 수개월째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차례의 토론회, 두 차례의 설문조사도 부족했는지 최근에는 수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또다시 설문조사를 벌였는데요. 특정 단체를 의식한 낭비성 행정이라는 비판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자동차 전용...
2019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