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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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 가득한 '분홍빛 향연' (R)
◀ANC▶ 한낮에는 좀 덥다 싶을 정도로 이제 봄도 조금씩 절정에 달하고 있는데요. 여수 영취산에는 봄기운을 가득 머금은 진달래가 온 산을 화려하게 수놓았다고 합니다. 문형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 Effect(음악+부감) --- 해발 5백m의 산등성이를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난 진달래가 끝없이 펼쳐집니다. ...
2018년 03월 31일 -

'시장 고발' 부결..."낙선운동 돌입" - R
◀ANC▶ 상포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여수시의회가 진통 끝에 주철현 시장을 검찰에 고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안건 통과에 반대한 시의원들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심판하겠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제6대 여수시의회의 마지막 임시회. 상포지구와 관련된 2건의 안...
2018년 03월 30일 -

기획1]민주당 벌써부터 시끌..표심 영향 주나?(R)
◀ANC▶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안팎이 벌써부터 시끄럽습니다. 문재인대통령 높은 국정지지도와 경쟁하던 국민의 당이 분열하면서 후보들이 몰린 탓인데, 본격 경선 전부터 쏟아지는 잡음이 표심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거리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
박영훈 2018년 03월 29일 -

전남지역 학원 감소세 속 입시학원 보합세
전남의 학원 수는 감소세지만 입시학원은 보합세입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전남의 입시와 외국어, 예능학원 등 전체 학원수는 2천5백6곳으로 지난해보다 백십여 곳이 줄었습니다. 그러나 초중고등학교 입시학원은 천2백65곳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지난 2천14년보다는 20여 곳 줄어드는 수준...
김윤 2018년 03월 29일 -

기획1]민주당 벌써부터 시끌..표심 영향 주나?(R)
◀ANC▶ 더불어민주당이 6.13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선거에 나설 예정인 장만채 전 교육감의 입당 심사를 또 다시 미뤘습니다. 이런 와중에 민주당은 후보자격심사 등을 둘러싸고 공정성 논란이 일면서 안팎이 시끌시끌합니다. 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
박영훈 2018년 03월 28일 -

전남지역 학원 감소세 속 입시학원 보합세
전남의 학원 수는 감소세지만 입시학원은 보합세입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전남의 입시와 외국어, 예능학원 등 전체 학원수는 2천5백6곳으로 지난해보다 백십여 곳이 줄었습니다. 그러나 초중고등학교 입시학원은 천2백65곳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지난 2천14년보다는 20여 곳 줄어드는 수준...
김윤 2018년 03월 28일 -

전남지역 학원 감소세 속 입시학원 보합세
전남의 학원 수는 감소세지만 입시학원은 보합세입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전남의 입시와 외국어, 예능학원 등 전체 학원수는 2천5백6곳으로 지난해보다 백십여 곳이 줄었습니다. 그러나 초중고등학교 입시학원은 천2백65곳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지난 2천14년보다는 20여 곳 줄어드는 수준...
김윤 2018년 03월 28일 -

성범죄 온상 채팅앱...처벌은 미비 - R
◀ANC▶ 채팅 앱으로 만난 여성들을 성추행한 30대 남성이 어제(25)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익명성이 보장되는 채팅 앱을 이용한 범죄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인데, 처벌 조항이 미흡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37살 A씨는 이번 달 중순, 채팅 앱을 통해 두 명의 여성을 만났습...
2018년 03월 27일 -

광주,전남 6개 농협*축협 실적 우수 조합 선정
전남 6개 농협과 축협이 실적 우수 조합으로 선정됐습니다. 농협중앙회가 전국 천 130개 농협과 축협을 대상으로 지난해 종합 실적 평가를 한 결과 정남진장흥농협, 강진 도암농협, 해남 계곡농협, 나주 금천농협, 여수 여천농협, 광주축산농협 등 광주*전남 6개 농협이 우수 조합으로 선정돼 시상금과 직원 특별 승진 등...
박영훈 2018년 03월 27일 -

통학차량으로 원생 숨지게 한 어린이집 대표 금고형
광주지법 형사 1부는 지난 2016년 여수의 한 어린이집 주차장에서 통학차량을 후진하다 당시 2살이었던 원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어린이집 대표에게 원심과 같은 금고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차량에서 내린 원생을 인솔하지 않고 방치한 교사 2명에게도 각각 금고 1년과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2018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