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

해상케이블카 초읽기..체류형 관광도시로(R)
◀ANC▶ 목포시가 관광객이 머물고 가는 체류형 관광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목포 관광의 대표 콘텐츠가 될 해상케이블카와 고하도 개발사업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가 된 여수해상케이블카, 여수항과 오동도의 아름다운 풍광이 파노...
김양훈 2017년 08월 18일 -

해상케이블카 초읽기..체류형 관광도시로(R)
◀ANC▶ 목포시가 관광객이 머물고 가는 체류형 관광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목포 관광의 대표 콘텐츠가 될 해상케이블카와 고하도 개발사업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가 된 여수해상케이블카, 여수항과 오동도의 아름다운 풍광이 파노...
김양훈 2017년 08월 18일 -

해상케이블카 초읽기..체류형 관광도시로(R)
◀ANC▶ 목포시가 관광객이 머물고 가는 체류형 관광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목포 관광의 대표 콘텐츠가 될 해상케이블카와 고하도 개발사업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가 된 여수해상케이블카, 여수항과 오동도의 아름다운 풍광이 파노라...
김양훈 2017년 08월 17일 -

광복절 '평화.통일 염원' (R)
◀ANC▶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주.전남지역에서도 평화.통일 염원하는 기념행사가 잇따라 펼쳐졌습니다. 지역민의 태극기 사랑 운동도 펼쳐졌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 구봉산 정상, 올해 일흔 살의 신유길씨가 광복절을 맞아 바람에 찢긴 태극기를 내리고 그 어느때보다 각별한 마음으로 새...
2017년 08월 15일 -

(리포트)문재인 100일, 호남을 보듬다
(앵커) 문재인 정부가 출범 100일을 맞습니다. 다양한 평가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광주 목포 여수 MBC는 연속 보도를 통해 호남의 입장에서 지난 100일을 되돌아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먼저, 인사 부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5.18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유가족을 꽉 보듬어준 이 장면. 아직...
2017년 08월 14일 -

(리포트)문재인 100일, 호남을 보듬다
(앵커) 문재인 정부가 출범 100일을 맞습니다. 다양한 평가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광주 목포 여수 MBC는 연속 보도를 통해 호남의 입장에서 지난 100일을 되돌아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먼저, 인사 부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5.18 기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유가족을 꽉 보듬어준 이 장면. 아직...
2017년 08월 15일 -

택시운전사 촬영장 인기-R
◀ANC▶ 5.18 민주화 운동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가 개봉 13일째를 맞아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영화 장면 곳곳이 지역에서 촬영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980년 5월 서울의 한 택시운전사가 당시 광주 실상을 취재하기 위한 독일기자를 태우고 광주로 가게 된 이야...
2017년 08월 15일 -

통합)여수~가거도~홍도 '해양 영토 순례'
광복절을 앞두고 민·관·군으로 이뤄진 '해양 영토 순례단'이 오늘(13) 여수에서 출항했습니다. 독립 유공자 후손과 순직 경찰관 가족, 군인 등 100여 명은 오는 15일까지 2박 3일 동안 해경 훈련함을 타고 백도와 가거도, 홍도를 둘러보며 영토 수호의지를 다지게 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중 어업분쟁에 대한 특...
2017년 08월 14일 -

국민의당 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맞불
국민의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TV토론을 통해 당원들의 표심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국민의당 대표 후보들은 오늘(14)부터 시작되는 다섯차례의 TV토론에서 당의 혁신 비전과 지방선거 승리 전략을 내세워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당 대표 후보들의 호남권 토론회는 오는 20일, 광주 목포 여수 ...
2017년 08월 14일 -

통합]불꽃축제..여수 밤바다 수놓다-R
◀ANC▶ 어제(12일) 여수에서 밤바다와 어우러진 불꽃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올해 2번째 열린 불꽃축제는 특화된 불꽃 연출로 낭만 여수 밤바다와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테마로 떠올랐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바다와 맞닿은 밤 하늘에 오색 불꽃이 수놓습니다. 하늘 높이 터져나오는 불꽃은 다시 밤...
2017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