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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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여수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운영
여수시가 해양공원 일대에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28일부터, 금요일과 토요일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여수 해양공원에 문화관광해설사 2명을 배치했습니다. 해설사들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이순신광장과 해양공원 일대를 돌며 관광객들에게 여수관광지도를 배부하고, 관광지와 음...
2017년 08월 12일 -

수산업 위기 타개책은? (R)
◀ANC▶ 남해안 수산업계가 어족자원 고갈과 어장 황폐화로 갈수록 쇠퇴 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풍요로운 어장 만들기에 발맞춰 새로운 양식 산업과 지원정책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때 수산업이 지역 경제기반의 중심 축이었던 여수 올해 ...
2017년 08월 11일 -

8일 만에 또 화재...왜 이러나? (R)
◀ANC▶ GS칼텍스 공장에서 불이 난 지 불과 8일 만에 오늘(10)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여수산단은 여전히 시한폭탄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을 집어 삼킬 듯 화염이 치솟고,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여수산단 내 GS칼텍스 2...
2017년 08월 10일 -

신안 돌돔 폐사 현장조사..원인 다음 주 나올 듯
신안 양식장에서 발생한 돌돔 폐사와 관련해 국립수산과학원이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는 채취한 시료 등을 통해 고수온이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며, 정확한 폐사 원인은 다음 주 중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20만 마리의 돌돔이 폐사한 신안군 압해읍 해상 양식장 외에도 여...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 -

폭염 속 돌돔 떼죽음, 양식장 초비상(R)
◀ANC▶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올 여름 처음으로 양식 중이던 돌돔 수십만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바다가 펄펄 끓으면서, 양식장마다 초비상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신안군 압해도에서 배를 타고 도착한 가두리 양식장. 돌돔떼가 배를 드러낸 채 수면 위에 떠있고, 부패가 ...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 -

폭염 속 돌돔 떼죽음, 양식장 초비상(R)
◀ANC▶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올 여름 처음으로 양식 중이던 돌돔 수십만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바다가 펄펄 끓으면서, 양식장마다 초비상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신안군 압해도에서 배를 타고 도착한 가두리 양식장. 돌돔떼가 배를 드러낸 채 수면 위에 떠있고, 부패가 ...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 -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 "유치해야"-R
◀ANC▶ 2012 여수세계박람회가 열린지 5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박람회장은 해양레저 공간으로 변하고 있는데요 엑스포 정신을 살린 국제회의 유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여수 관광의 첫 관문으로 자리잡은 세계박람회장입니다. 여름철이면 카약을 직접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의 공간...
2017년 08월 09일 -

폭염 속 돌돔 떼죽음, 양식장 초비상(R)
◀ANC▶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올 여름 처음으로 양식 중이던 돌돔 수십만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바다가 펄펄 끓으면서, 양식장마다 초비상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신안군 압해도에서 배를 타고 도착한 가두리 양식장. 돌돔떼가 배를 드러낸 채 수면 위에 떠있고, 부패가 이...
양현승 2017년 08월 08일 -

해남*완도해역 고수온, 양식장 피해 우려
해남군 화산면과 완도 청산도, 장흥군 회진면 등 남해 일부 해역의 수온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여수 신월에서 장흥 회진 해역은 수온이 최대 29.9도까지 나타났고, 완도 동백*청산, 해남 화산은 27.4도까지 올라 양식생물 피해가 우려됩니다. 전라남도는 양식장 차광막 설치와 먹이 공급 중...
양현승 2017년 08월 08일 -

'고수온 주의보' 발령...양식어가 긴장(R)
◀ANC▶ 기록적인 폭염의 영향으로 여수와 고흥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앞으로 수온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커 양식 어가와 지자체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 소경도 인근에 있는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이곳의 수온은 28.7도. 평년보다 2.5도 높습니다. 가두리...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