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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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남 남해안 8개 시군, 국제관광 거점 육성
여수와 순천, 광양, 고흥 등 전남 남해안 4개 시군이 경남의 4개 시군과 함께 1개 권역으로 묶여 국제관광 거점으로 육성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남해안의 통합연계형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남해안 경관자원 활용, 관광 인프라 확충 등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전국 3위 관광 도시, 외국인 관광객은?-R
◀ANC▶ 여수시가 지난 해 관광객 1300만명을 넘어 제주도, 용인시에 이어 전국 세번 째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도시로 기록됐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새롭고 차별화된 관광 컨텐츠로 남해안 해양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지만 과제도 없진 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 지난...
2017년 02월 25일 -

통합)전남지역 마리나 조성 사업 속도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해양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리나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보성군 비봉 마리나가 다음 달 개장 예정인 가운데, 광양 마리나는 민간투자자 모집에 들어갔고 여수 웅천2지구 마리나는 현재 정부가 타당성 조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 웅천항과 목포항 등 4곳...
2017년 02월 25일 -

(리포트)상승세 주춤 안희정 호남 방문
(앵커) 야권의 대선 주자들이 뜨고 지는 건 호남의 민심과 직결돼 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뜰 때도 그랬고, 가파른 상승세가 주춤한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두 대선 주자가 다시 호남을 발판으로 재도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젊고 포용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순식간에 지지율 2위...
2017년 02월 25일 -

총궐기대회에 전남 4천 명 참여 예정
내일(25) 서울에서 열리는 민중 총궐기대회에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4천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권퇴진 전남운동본부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4주년을 맞아 내일(25)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민중 총궐기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전남지역에서는 시민 4천여 명이 상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목포...
2017년 02월 25일 -

민주당 전남도당, 여수*광양시의원 2명 제명
민주당 전남도당 윤리심판원은 지난해 후반기 의장선거 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한 김희숙 여수시의원과 고리사채업을 한 이혜경 광양시의원 등 2명을 제명했습니다. 전남도당 윤리심판원은 "소명의 기회를 줬지만 이 의원만 참여했고, 이 의원은 사안의 심각성을 인식하지는 못하고 있었다"며 처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
양현승 2017년 02월 25일 -

여수 한 야산에서 뼛조각 3점 발견...정밀 감식
(한편) 피해 아동의 시신이 버려진 곳으로 추정되는 여수의 한 야산에서 뼛조각이 발견돼 경찰이 정밀 감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오늘(24) 오후 피의자 강 모 씨가 시신 유기 장소로 지목한 여수시 신덕동의 한 야산을 수색해 길이 8~20cm의 뼛조각 3점을 수거한 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 감식을 의뢰했습...
2017년 02월 24일 -

남해안 '스카이 투어' 시작 (R)
◀ANC▶ 소형 항공기를 타고 남해안 관광지를 둘러보는 '스카이 투어'가 이번 주말 여수에서 시작됩니다. 새로운 관광 컨텐츠가 시험대에 오른 셈인데요. 김종태 기자가 투어 현장을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10인승짜리 소형 항공기가 활주로를 박차고 공중으로 떠오릅니다. 이륙한지 1분만에 아득하게 멀어진 땅 푸...
2017년 02월 24일 -

기부금 논란 일단락...'분쟁 소지 여전' - R
◀ANC▶ 공익기부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사업자에 대해 최근 법원이 '약정을 지키라'는 결정을 내렸는데요. 사업자 측이 기부금을 납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논란은 일단락되는 분위기지만 케이블카를 둘러싼 분쟁의 소지는 여전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 해상케이블카 사업...
2017년 02월 22일 -

광양항 환적항 위기-R
◀ANC▶ 한진해운 파산으로 광양항의 물동량 감소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줄어든 화물을 대체하기 힘든 환적화물의 감소가 두드러져 광양항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광양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은 222만여 TEU.. 이 가운데 한진해운 물량은 22만TEU로 전...
2017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