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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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이름이 뭐길래..."(R)
◀ANC▶ 여수와 고흥을 잇는 연륙교의 명칭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자 급기야 관계 당국이 현장 실사에 나섭니다. 이런 가운데, 문제 해결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상호 협력이 아쉽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 적금도와 고흥 영남면을 잇는 연륙교. 여수시는 섬 이름을 딴 '적금대교'...
2016년 05월 20일 -

해양오염사고 '초기 대응이 중요' - R
◀ANC▶ 2년 전 여수에서는 대형 유조선이 송유관을 들이받아 엄청난 양의 기름이 바다와 해안을 오염시킨 사고가 있었죠. 당시의 상황을 가정한 재난 대응 훈련이 어제(18) 진행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SYN▶ "원유가 바다로 유출되는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부두에 접안하던 선박이 송유관과...
2016년 05월 19일 -

내일 낮 기온 최고 32도 예상
내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12도, 목포 광양 15도, 여수 16도 등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나주 32도, 목포 27도, 순천 광양 28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m로 낮게 일겠지만 오늘 밤부터 내일(19일) 아침 사이에 서해...
2016년 05월 18일 -

전남도 이순신대교에서 차량 전복 등 복합재난훈련
전라남도는 오늘(17일) 여수-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에서 차량 전복과 추돌 등 복합재난사고를 가정한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훈련은 민,관,군,경 540여 명과 차량과 헬기, 선박 등 대규모 장비가 투입돼 기관별, 개인별 임무와 역할 등 전라남도 자체 행동매뉴얼을 정립하는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습니다. 목...
2016년 05월 17일 -

내일 낮 최고 30도 예상
내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10도, 목포 순천 14도, 여수 16도 등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나주 30도, 목포 27도, 순천 광양 29도 등으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m로 낮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남해서부 해상에서, 모레는 서해...
2016년 05월 17일 -

바다에서도 안전한국훈련..내일(17) 여객선 화재 훈련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을 맞아 실제 운항 중인 여객선에서 화재 대비 훈련이 실시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내일(17) 목포-제주를 운항하는 여객선 산타루치노호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화재진압과 퇴선, 상황전파 훈련을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도 내일(17)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에서 차...
신광하 2016년 05월 17일 -

바다에서도 안전한국훈련..오늘 여객선 화재 훈련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을 맞아 실제 운항 중인 여객선에서 화재 대비 훈련이 실시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내일(17) 목포-제주를 운항하는 여객선 산타루치노호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화재진압과 퇴선, 상황전파 훈련을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도 내일(17)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에서 차...
신광하 2016년 05월 17일 -

바다에서도 안전한국훈련..내일(17) 여객선 화재 훈련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을 맞아 실제 운항 중인 여객선에서 화재 대비 훈련이 실시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내일(17) 목포-제주를 운항하는 여객선 산타루치노호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화재진압과 퇴선, 상황전파 훈련을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도 내일(17)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에서 차...
신광하 2016년 05월 16일 -

완도 어업정보통신국 신설 필요.. 정부에 건의
어업인 안전교육과 어선 안전 업무를 맡을 완도 어업정보통신국 신설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국 16개 어업정보통신국 관제 어선은 만 2천여대로 이가운데 목포와 여수 어업정보통신국이 관제하는 어선은 전체의 21%에 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완도에 어업정보통신국이 신설되야 한다고 보고 해양수산부와 기획...
김양훈 2016년 05월 16일 -

박람회장 사후활용은 몇점(R)
◀ANC▶ 여수엑스포는 지역의 큰 변화를 이끌었지만 정작 박람회장 사후활용은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입니다. 현 사후활용 방식과 박람회 재단의 역할에 대해서도 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박람회 개최이후 연이어 실패했던 박람회장 민간매각. 정부가 지난해 박람회...
2016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