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

연속보도3]대형쇼핑몰 골목상권 상생 못해(R)
◀ANC▶ 어제에 이어 오늘도 대형 쇼핑몰 입점 관련 보도로 시작합니다. 현재 입점예정인 대형 쇼핑몰은 남악을 비롯해 전남지역에만 6곳에 달합니다. 중소상인들은 대형쇼핑몰과 상생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는데 그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남악에 들어설 예정인 GS리테일의 쇼핑몰은...
신광하 2015년 04월 30일 -

연속보도3]대형쇼핑몰 골목상권 상생 못해(R)
◀ANC▶ 어제에 이어 오늘도 대형 쇼핑몰 입점 관련 보도로 시작합니다. 현재 입점예정인 대형 쇼핑몰은 남악을 비롯해 전남지역에만 6곳에 달합니다. 중소상인들은 대형쇼핑몰과 상생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는데 그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남악에 들어설 예정인 GS리테일의 쇼핑몰은...
신광하 2015년 04월 30일 -

전남 개별주택가격 평균 3.3% 상승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전남지역 올해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3점3% 상승했습니다. 지역별 가격 변동율은 광양이 5점38%로 가장 높았고 담양이 5점12%, 목포가 2점41%,해남이 2점44%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남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은 여수에 소재한 주택으로 23억7천만 원입니다.
2015년 04월 30일 -

스토리텔링 접목 필요-R
◀ANC▶ 여수지역에 이순신 관련 유적지는 많지만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다는 뉴스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유적지 홍보 뿐만 아니라 여수만의 이순신 이야기를 유적지에 접목시켜 이를 관광자원화 하는 작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임진왜란 1년전 1591년 이순신장군은 전라좌수사로 여...
2015년 04월 30일 -

전남도 생활권협의체 강진서 발대식
전라남도 생활권협의체가 강진에서 오늘 발대식을 갖고 전라남도와 지역발전위원회가 협력을 선언했습니다. 전남 생활권 협의체는 목포 무안 신안 해남 진도와 여수 순천 광양 보성 고흥 등 두 개 중추도시 생활권과 나주와 화순, 담양 곡성 구례, 장성 영광 함평, 영암 강진 장흥 완도 등 네 개 농어촌생활권으로 출범합니...
2015년 04월 29일 -

완도 금일도 275mm..대부분 지역 그쳐
어제부터 봄비 치고는 제법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완도 금일도가 275밀리미터, 진도 첨철산 2백밀리,여수 백88, 목포가 86점8밀리미터 등을 기록했으며 지금은 일부 남해안을 제외하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쳤습니다. 내일은 흐리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이 13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5도...
2015년 04월 29일 -

전남도 생활권협의체 강진서 발대식
전라남도 생활권협의체가 강진에서 오늘 발대식을 갖고 전라남도와 지역발전위원회가 협력을 선언했습니다. 전남 생활권 협의체는 목포 무안 신안 해남 진도와 여수 순천 광양 보성 고흥 등 두 개 중추도시 생활권과 나주와 화순, 담양 곡성 구례, 장성 영광 함평, 영암 강진 장흥 완도 등 네 개 농어촌생활권으로 출범합니...
2015년 04월 29일 -

충무공 유적지는 많지만(R)
◀ANC▶ 오늘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470주년 탄신일입니다. 임진왜란때 전라좌수영이 있던 여수에는 충무공과 관련된 유적지가 많은데도 이를 알리려는 작업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 덕충동에 위치한 충민사. 지난 1601년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이후 ...
2015년 04월 28일 -

여수*순천*광양 대형아울렛 입점반대 결의대회
여수·순천·광양지역 상인 3백여 명은 오늘(28) 순천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광양시는 재벌기업인 LF아울렛 측에 민간인 토지 강제수용이라는 불법 특혜를 제공했지만, 상급기관인 전라남도와 이낙연 도지사는 침묵과 변명으로 일관해 왔다"고 비판했습니다. 상인들은 또 "이낙연 도지사가 기존의 소신을 버리고 유통 ...
2015년 04월 28일 -

기념관까지 생겼지만..(R)
◀ANC▶ 여수에서 한센인 치료의 역사를 기록한 전국 최초의 한센기념관이 문을 열었는데요. 아쉽게도 벌써 고령인 한센인들이 하나 둘 세상을 떠나고 있지만, 피해 보상과 지원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무채색의 건물에 들어서자, 맨 앞에 보이는 건 빼곡히 들어차 있는 한센인들의 흑백...
2015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