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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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100선에 광주*전남 10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발표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광주와 전남에서는 10곳이 포함됐습니다. 선정된 곳들은 광주 무등산과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여수 향일암과 여수 오동도, 보성 녹차밭과 해남 땅끝관광지, 신안 증도와, 담양 죽녹원, 순천만 생태공원과 순천 낙안읍성 등 10곳입...
2015년 04월 06일 -

주민 스스로 관광지 조성-R
◀ANC▶ 자치단체가 아닌 주민의 손으로 자기가 사는 지역 주변에 새로운 관광지를 조성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수년간 사비를 들여 여수 영취산 등산길에 돌탑 단지를 만들어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 사례를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천년의 고찰 여수 흥국사. 흥국사를 지나 영취산 등산길로 접어...
2015년 04월 04일 -

여수세계박람회장 '빅오(BIG-O)쇼' 시작
여수세계박람회장의 대표적인 콘텐츠인 '빅오쇼'가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워터스크린과 화염, 레이저 등을 이용해 다양한 효과를 연출하는 '빅오쇼'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오늘(4)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15만여 명이 빅오쇼를 관람해 20억 6천만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
2015년 04월 04일 -

여수.순천.광양 행정협의회 개최
올해 처음으로 여수.순천.광양시장이 광양만권 현안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주철현 여수시장과 조충훈 순천시장, 정현복 광양시장은 오늘(4일)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만나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제21차 정기 회의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3개...
2015년 04월 04일 -

광양만권 개발 탄력..제2의 도약-R
◀ANC▶ 철강과 석유화학이 주력산업인 광양만권이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규모 투자유치와 산단개발, 산업구조의 고도화로 우리나라 중추 산업지대로 발돋음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만권의 신 성장동력이 될 세풍산단이 올 상반기에 착공됩니다. 전체 300만m2가운데 외국인 투...
2015년 04월 04일 -

전남 귀어 인구 493명..50대 이하 82%
지난해 전남지역 어촌에 정착한 인구가 265가구, 4백93명에 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귀어 인구 가운데 50대 이하가 82%, 20대에서 30대 젊은 층도 20%에 이르는 등 고령화된 어촌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귀어인구는 완도군이 65가구로 가장 많고 장흥과 해남,여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년 04월 03일 -

전남 귀어 인구 493명..50대 이하 82%
지난해 전남지역 어촌에 정착한 인구가 265가구, 4백93명에 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귀어 인구 가운데 50대 이하가 82%, 20대에서 30대 젊은 층도 20%에 이르는 등 고령화된 어촌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귀어인구는 완도군이 65가구로 가장 많고 장흥과 해남,여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년 04월 03일 -

상가 털이에 차량 절도...'간 큰 10대' - R
◀ANC▶ 훔친 차를 타고 다니며 수 십 차례나 상가를 턴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차량 번호판을 바꿔치기하는 대범한 수법까지 동원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마스크를 쓴 청소년 2명이 상가 출입문을 거세게 잡아당깁니다. 문을 여는 데는 성공했지만 보안장치 경보음이 ...
2015년 04월 03일 -

KTX개통...동부권도 후속대책 분주(R)
◀ANC▶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전남 동부권도 2시간대면 서울행이 가능해졌습니다. 머무는 관광과 빠져나가는 의료.쇼핑 수요에 자치단체들의 발빠른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전라선 KTX는 40여 분이 단축됐습니다. 용산-순천은 2시간 20분, 용산-여수는 2...
2015년 04월 02일 -

광양항, 혁신의 싯점(R)
◀ANC▶ 인천항의 컨테이너 화물 처리량이 크게 늘면서 광양항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항만 운영 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항의 지난 1~2월 컨테이너 화물 처리량은 35만9200여 TEU. 지난 해 컨테이너 화물 처리 2위 항만 ...
2015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