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

박지사 '여수 기름유출사고 최소화 총력을'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오늘 실국장토론회에서여수 기름 유출사고의 피해를 줄이기위해선 해경과 공무원,군부대, 주민들이 대대적으로 나서 최단기간내 방제를 마무리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일부터 7일까지 나흘동안 도청 해양수산국 산하 공무원 2백여 명을 피해현장에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2014년 02월 03일 -

원유유출]"민관 합동 조사단 구성해야"
여수 원유 유출사고에 대한 정확한 원인과 유출량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사고 당시 8백 리터에 그쳤다는 유출량이 급기야 16만 4천 리터로 늘어났다"며 "사건 축소에만 급급해 초동 방제를 실패하게 하고 피해를 확산시킨 GS칼텍스의 조치에 경악하지 않...
2014년 02월 03일 -

여수엑스포)사후활용 "해답은 ?"-R(2/2 용)
◀ANC▶ 지난 2012년 820만 명의 관람객이 찾았던 여수세계박람회장의 사후활용이 여전히 미흡합니다. 박람회가 열렸던 유럽의 나라들은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사후활용책을 찾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콜럼버스 신대륙 발견 500주년을 기념해 지난 1992년 세계박람회가 열린 스페인 세비야, 스페인정...
2014년 02월 03일 -

설 연휴동안 음주운전 58건 적발
설 연휴 동안 도내에서 58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부터 어제(2)까지 닷새 동안 목포와 여수 등 15개 지역에서 58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으며, 이가운데 운전자 36명이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루 평균 적발건수인 30건보다 60퍼센트 가량 감소한 수치로...
김진선 2014년 02월 03일 -

설 연휴 동안 음주운전 47건 적발
설 연휴 동안 도내에서 47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부터 어제(1)까지 나흘 동안 목포와 여수 등 15개 지역에서 47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으며, 이가운데 운전자 25명이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루 평균 적발건수인 30건보다 60퍼센트 가량 감소한 수치로...
김진선 2014년 02월 02일 -

민주당 김한길대표 전남 동부권 행보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오늘 여수와 광양 등 전남 동부권을 돌며 설 연휴 호남 민심을 얻기위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김한길 대표는 오늘 오전 여수 향일암의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이번 6.4지방선거에서 안철수신당과의 호남 주도권 싸움을 염두에 두고 '민주당의 고향같은 곳인 호남의 민심을 얻어야 민주당이 전국적인 ...
2014년 01월 31일 -

뱃길 귀성 순조롭게 이뤄져(31일아침용)
설연휴 이틀째인 오늘도 뱃길 귀성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목포와 완도,여수 등 전남지역 여객선터미널에는 이른 아침부터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객선이 증편되고,운항 횟수도 늘어 뱃길 귀성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내일(1일)낮 5밀리미터 안팎의 비소식이 예보돼 있지만 ...
박영훈 2014년 01월 31일 -

설맞이 전통놀이 체험행사 풍성
설 연휴기간 귀성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목포자연사박물관과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 등 전남지역 주요 문화시설들은 연휴기간 문을 열고 연놀이,제기차기 등 귀성객들을 위한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도 광장에 전통놀이 체험장을 마련해 귀성객...
박영훈 2014년 01월 31일 -

민주당 김한길 대표 호남 민심 잡기 안간힘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설연휴 광주*전남지역을 찾아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김한길 대표는 오늘 광주지역 전통시장과 소방서,요양원에 들러 민심 잡기에 나섰으며, 내일(31일)은 여수 향일암 해맞이 행사에 이어 광양과 담양을 차례로 방문해 귀성객과 주민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김한길 대표의 호남 방문은 ...
박영훈 2014년 01월 31일 -

설 연휴 첫날 뱃길 귀성 원활
설연휴 첫날인 전남지역 뱃길 귀성은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목포와 완도,여수 등 전남지역 여객선터미널에는 이른 아침부터 귀성 인파가 몰렸으나 증편과 함께 운항 횟수가 늘어 뱃길 귀성은 순조롭게 이뤄졌습니다.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모레 낮 5밀리미터 안팎의 비소식이 예보돼 있지만 해상의 날씨는 비교적 맑아 설...
박영훈 2014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