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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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노려 '살해', 실종 위장//
◀ANC▶ 지난주 여수 백야대교 아래서 철망에 싸여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은 실종이 아니라 살해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처음부터 보험금을 노리고 접근한 치밀한 살인이란 설명입니다. 권남기 기자. ◀VCR▶ 철망에 싸인채 벽돌이 매달린 한 여성의 시신이 지난 7일 여수 백야대교에서 발견됐습니다. 숨진 여성은 35세 가...
2013년 06월 11일 -

데스크단신)"철도 민영화 반대"(R)
◀ANC▶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100만 서명운동이 시작돼 이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철도노조 목포지역대책위원회는 오늘 목포역 광장과 버스터미널 등에서 철도민영화 저지와 대통령 공약사항 이행을 촉구하는 100만 서명운동의 선포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양현승 2013년 06월 11일 -

때이른 더위, 올해 적조 발생 빨라질 듯
올해 때 이른 더위로 적조 발생시기도 예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중순 장마이후에 고온현상 지속으로 7월 하순에서 8월 초순에 발생했던 적조가 올해 앞당겨지고 발생 규모도 클 것으로 내다보고, 적조대책반을 조기에 구성하는 등 사전 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해 여수와 고흥에서 여름과 ...
2013년 06월 11일 -

때이른 더위, 올해 적조 발생 빨라질 듯
올해 때 이른 더위로 적조 발생시기도 예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중순 장마이후에 고온현상 지속으로 7월 하순에서 8월 초순에 발생했던 적조가 올해 앞당겨지고 발생 규모도 클 것으로 내다보고, 적조대책반을 조기에 구성하는 등 사전 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해 여수와 고흥에서 여름과 ...
2013년 06월 11일 -

'화약공장', "여수의 걸림돌"-R
◀ANC▶ 지난 7일, 한화 여수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있었는데요. 시내 중심에 있는 이 화약 공장이 여수시의 장기적인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돼 왔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7일 폭발사고로 직원 한 명이 중상을 입은 한화 여수공장. 군사용 화약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진 ...
2013년 06월 11일 -

때이른 더위, 올해 적조 발생 빨라질 듯
올해 때 이른 더위로 적조 발생시기도 예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중순 장마이후에 고온현상 지속으로 7월 하순에서 8월 초순에 발생했던 적조가 올해 앞당겨지고 발생 규모도 클 것으로 내다보고, 적조대책반을 조기에 구성하는 등 사전 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해 여수와 고흥에서 여름과 ...
2013년 06월 10일 -

과시성 국제행사 '빨간불'-R
◀ANC▶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여수시의 국제 영화제 추진 계획이 개최 넉달 여를 앞두고 사실상 좌초됐습니다. 여수시의 국제 행사 추진 시책에 대한 전반적인 재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월 김충석 여수시장등 5명의 시 방문단이 직접 찾은 미국 LA의 무비가이드 어워드 행사장...
2013년 06월 10일 -

전남 외국인 소유토지 전국 2위 '38.1㎢'
전남이 경기도 다음으로 외국인 소유 토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교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4분기 기준으로 전남지역의 외국인 소유 토지가 38점1제곱킬로미터,공시지가로는 2조2천8백억여 원에 이르며 이는 전국 대비 16점8%에 달했습니다. 도내에서는 광양과 여수,보성,무안 순으로 외국인 소유 토지가 많았습니...
2013년 06월 10일 -

전남 외국인 소유토지 전국 2위 '38.1㎢'
전남이 경기도 다음으로 외국인 소유 토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교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4분기 기준으로 전남지역의 외국인 소유 토지가 38점1제곱킬로미터,공시지가로는 2조2천8백억여 원에 이르며 이는 전국 대비 16점8%에 달했습니다. 도내에서는 광양과 여수,보성,무안 순으로 외국인 소유 토지가 많았습니...
2013년 06월 09일 -

여수 한 초등학교, "시험 성적 조작 의혹"
여수지역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시헙 답안을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 모 초등학교 일부 학부모들은 지난달 15일 치뤄진 학습능력 성취도 평가에서 퇴직을 앞둔 3학년 담임 교사가 시험 시간에 일부 학생들 옆에 서서 답안지를 손가락으로 찍어주는 행동을 하는 등 의심스런 정황이 발견됐으며, 해당 학급에...
2013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