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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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터널 효과만큼 '우려'도..대비 필요
◀ 앵 커 ▶다음 달이면 여수와 경남 남해를 잇는 해저터널 사업이 공사에 들어갑니다.영·호남 지역 간 화합과 동반 성장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기도 하지만우려도 적지 않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여수에서 바다 건너 경남 남해까지,차로 10분 만에 연결하는 여수-남해 해저터널.남해 해안가를 빙 둘...
김단비 2023년 11월 13일 -

전남 서해안 밤사이 비 내려..강풍 주의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밤사이 서해안 지역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으로 적겠지만,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살얼음이 어는 도로가 있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목포와 해남, 신안, 여수 등에 서남해안에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풍...
김양훈 2023년 11월 12일 -

중소기업도 'ESG 경영' 화두..."지원 체계 필요"
◀ 앵 커 ▶중소기업들도 기업의 친환경 활동과 사회적 책임 등을 의미하는 이른바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기업 평가와 매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산단에 입주해 있는 한 중소기업.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외부 전문기관 3곳에서 ESG 분야에 대한 평가와 컨설...
문형철 2023년 11월 10일 -

희비 엇갈린 석유화학·정유..."불확실성 여전"
◀ 앵 커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공급 과잉으로 올해 3분기 여수산단 석유화학기업들이부진을 겪었습니다. 반면 정유업체는 1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뒀는데,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는불투명합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국내 대표적인 석유화학기업인 LG화학.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8천 604억 원으로 ...
문형철 2023년 11월 10일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섬 사진·영상 공모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섬 사진·영상 공모전이 진행됩니다.공모 대상은최근 1년 이내여수 섬의 풍경이나 생활상, 해상 교량 등을 촬영한 작품으로접수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여수시는 우수작품 31점을 선정해총 상금 3천만 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서일영 2023년 11월 06일 -

환경·배관 정보 한눈에...'통합관제센터' 운영
◀ 앵 커 ▶석유화학 업체 등이 밀집한 여수산단은해마다 환경 오염과 안전 사고에 대한 우려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통합관제센터가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산단의 모습이 담긴 대형 스크린.화면을 클릭하자 해당 지점의 대기 유해물...
문형철 2023년 11월 02일 -

한일해협 시도현 지사, 관광 활성화 '협력'
◀ 앵 커 ▶한일해협연안에 위치한 8개 지방정부 대표들이교류와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한일 8개 시도현 지사들은 코로나19 이후 각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동 성명까지 채택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한일 해협을 사이에 둔 우리나라와...
김주희 2023년 10월 31일 -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 열린다
제31회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지사회의가 내일(30)부터 이틀 동안여수에서 열립니다. 한일해협 지사회의는전라남도와 부산, 경남, 제주 등4개 시도와 일본의 후쿠오카현과 사가현,나가사키현, 야마쿠치현 등 4개 현이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이후관광활성화 방안'을 공통 주제로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김진선 2023년 10월 30일 -

장기 방치 선박 수두룩...어항 쇠퇴
◀ 앵 커 ▶얼마전 목포항에 장기 방치 선박들이많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여수 국동항도마찬가지입니다.무려 백여척에 가까운 선박들이오랜 기간 방치돼 있습니댜.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 어항인여수 국동항입니다.군데군데 부서지고, 녹슨 어선에 쓰레기 더미가 쌓여 있습니다.바로 옆 어선...
김단비 2023년 10월 26일 -

"8천만 원 할인"...광양 새 아파트 할인 분양 논란
◀ 앵 커 ▶광양의 한 새 아파트가 떠들썩합니다.최근 건설사가 미분양 세대를 최대 8천만 원까지 할인해 분양하면서 기존 입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올 초 입주를 시작한광양 마동의 한 아파트 입구입니다.수십 명의 입주민들이손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스케치...
김단비 2023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