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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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저가항공도 외면
◀ANC▶ 국내선 항공기는 이제 저가항공이 대세입니다. 저가 항공사의 점유율이 절반에 가까워졌는데 광주 전남에서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상대적인 부담도 큽니다. 윤근수 기자 ◀END▶ 어디를 가든 비행기를 타면 빠르고 편리하지만 걸림돌은 비싼 요금입니다. ◀INT▶ (더 저렴했으면 여행을 더 편리하게 갈 ...
2013년 01월 28일 -

여수 2원]독수리 월동지 자리잡아
◀ANC▶ 광양 백운산에 해마다 독수리떼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다른 곳보다 포근하고 먹잇감도 풍부해 독수리 월동지로 자리잡았습니다. 나현호기자입니다. ◀VCR▶ 독수리떼가 하늘을 검게 수 놓고, 무리에서 벗어난 몇 마리는 산 중턱에 앉아 한가로이 휴식을 취합니다. 올 겨울에도 수 십마리의 독수리가 광양시 진상...
2013년 01월 28일 -

어업인 주식회사 연 매출 3백억..4개 품목 추가
지역 수산업의 자생력을 키우기위한 어업인 주식회사가 올해 완도 매생이와 강진 미꾸라지,영광 꽃게, 여수 홍합 등 4개 품목까지 확대돼 설립됩니다. 지난 2천9년부터 지난해까지 장흥 김과 완도 전복,신안 새우젓,신안 우럭 등 6개 어업인 주식회사가 설립돼 이들 주식회사의 연간 총 매출액이 3백억여 원까지 불어났습니...
2013년 01월 27일 -

'안전장치 없었다'-R(투데이)
◀ANC▶ 그제(24) 여수시 낙포부두에서 40대 근로자가 숨진 사고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관계기관은 해당 공장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컨베이어 벨트의 롤러가 제자리서 빠진 채 널부러져 있습니다. 한화케미칼 여수공장 소속 근로자 46살 최모 씨가 숨진 건 ...
2013년 01월 26일 -

박람회 재단 '기대반 우려반'-R
◀ANC▶ 2012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을 주도할 재단법인 창립총회가 열렸습니다. 그러나, 이 재단이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기대반, 우려반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세계박람회 재단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사실상 국토해양부가 설립한 이 재단은 시설 관리와 사업자 공모 등, 앞으로 ...
2013년 01월 25일 -

3시 협력 '성과'-R
◀ANC▶ 지난 해 9월 광양만권 3시 시장들이 성호 협력을 통한 공동 번영을 약속했는데요. 3시 시장들의 약속이 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적잖은 성과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9월 김충석 여수시장, 조충훈 순천시장 광양시 이성웅 시장은 6년 만에 만나 지역 번영에 공...
2013년 01월 25일 -

중학교 무시험 배정 추첨..전남 9개 지역
2013년도 전남 지역 중학교 무시험 배정 추첨이 오늘 실시됐습니다. 목포 지역 추첨은 남학생 2020명과 여학생 1870명 등 3천9백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추첨 결과는 오늘 오후부터 목포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공개됐습니다. 전남 도내 중학교 무시험 추첨 배정은 목포와 여수 등 5개 시와 해남과 보성 등 4개 군에서 ...
김진선 2013년 01월 24일 -

중학교 무시험 배정 추첨..전남 9개 지역 (1보)
2013년도 전남 지역 중학교 무시험 배정 추첨이 오늘 실시됐습니다. 목포 지역 추첨은 남학생 2020명과 여학생 1870명 등 3천9백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추첨 결과는 오늘 오후부터 목포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공개됩니다. 전남 도내 중학교 무시험 추첨 배정은 목포와 여수 등 5개 시와 해남과 보성 등 4개 군에서 진...
김진선 2013년 01월 24일 -

여수엑스포, '살아있는 바다?'-R
◀ANC▶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했던 여수엑스포가 끝난지 5개월이 지났는데요. 정작 여수엑스포장 인근 바다에선 물고기를 찾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격적인 사후활용을 앞두고 엑스포장의 환경 문제가 불거질 것으로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죽은 조개 껍데기가 바닥에 무더기로...
2013년 01월 24일 -

"금고털이 경찰이 주도"-R
◀ANC▶ 지난해 12월 발생한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는 경찰관이 범행을 주도한 것으로 검찰 수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갖가지 추가 의혹은 근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검찰은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 범행은 구속된 46살 김 모 경사의 주도로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습...
2013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