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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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연안 적조 예찰 활동 강화
남해안에 적조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예찰 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상황실을 운영중인 전라남도는 완도와 고흥,여수 등 도내 해안에서 선박과 담당 공무원을 투입해 예찰활동을 벌이는 한편, 양식어장에 대한 방제 장비 점검을 수시로 펼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3년 간 적조 피해가 발생하...
박영훈 2011년 08월 02일 -

방학이 싫어요(여수R)
◀ANC▶ 아이들에게 방학만큼 즐거운 것이 또 있을까요. 하지만 끼니 걱정 때문에 방학이 싫은 아이들도 많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광양시 마동의 한 아파트. 초등학교 5학년인 우모군은 여름방학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엄마,아빠가 일을 나가면 4명의 동생들을 돌봐야 하는데다 점심때만 되면 걱정이 앞섭...
2011년 08월 01일 -

전남 연안 적조 예찰 활동 강화
남해안에 적조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예찰 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상황실을 운영중인 전라남도는 완도와 고흥,여수 등 도내 해안에서 선박과 담당 공무원을 투입해 예찰활동을 벌이는 한편, 양식어장에 대한 방제 장비 점검을 수시로 펼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3년 간 적조 피해가 발생하...
박영훈 2011년 08월 01일 -

여수3원]예술고 설립 제안(R)
◀ANC▶ 전남동부지역에도 공립 예술 중.고등학교를 건립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서명운동에 들어갔고 의회 차원에서도 건의안이 채택됐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3 학생들이 방학이지만 예술분야 대학 진학을 위해 따로 학원에서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인문계...
2011년 08월 01일 -

여수 3원)바이오 에탄올 성과와 과제-R
◀END▶ 고흥군의 해조류 바이오 에탄올 상용화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고흥군이 국내 녹색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도양읍의 해조류 바이오 에너지 개발 연구센터입니다. 홍조류를 이용해 바이오 에탄올을 추출해 내는 연구 실...
2011년 07월 30일 -

붕괴 위험 48곳 - R
◀ANC▶ 중부지방의 산사태로 수십여 명이 숨졌는데요. 전남지역의 절개지 가운데서도 붕괴 위험이 높은 곳이 48곳이나 됐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연간 170만 명이 찾는 여수 오동도,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거의 수직에 가까운 경사로가 눈에 띱니다. 횟집이 즐비한 상가 뒤로는 쓸려나간 토사가 속...
2011년 07월 29일 -

여수 3원)"초대형 태풍 가능성 높아"-R
◀ANC▶ 오늘 중부지방에 그야말로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만.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면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남해안도 예외는 아닙니다. 올 여름, 초대형 태풍이 남해안에 상륙할 가능성이 높다는 경곱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장맛비가 휩쓸고 지나간 전남동부, 침수에 산사태, 곳곳에 상...
2011년 07월 28일 -

여수 3원)순천대 총장 선거-R
◀ANC▶ 순천대학교 총장 선거가 내일(7/27) 있습니다. 총 4명의 후보가 나섰는데 다시 불거진 광양캠퍼스 논란과 교과부의 국립대 구조조정이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위기에 처한 순천대를 위해 출사표를 던진 후보자는 총 4명입니다. 수학교육과 신향근 교수와 산림자원학과 김준...
2011년 07월 27일 -

전남 상반기 땅값, 토지거래량 증가
올 상반기 전남지역 땅값이 지난 해말에 비해 평균 0점5% 상승했습니다. 전라남도가 22개 시군 땅 값과 토지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여수가 1점055%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광양 1점016%, 신안 0점364% 등 평균 0점451% 오르며 2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토지 거래량도 8만 314필지, 1억 4천 290여만 제곱미...
김양훈 2011년 07월 26일 -

허위 서류로 감척보상금 타낸 일당 적발-라디오
허위로 서류를 꾸며 어선 감척 보상금을 타낸 13명이 무더기로 구속되거나 입건됐습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낚시점 주인인 김모씨는 다른 사람의 낚싯배를 이용해 잡은 고기를 자신이 정상 조업한 것처럼 속여 1억 2천 4백만 원의 보상금을 타는 등 13명이 같은 수법으로 보상금 5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
2011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