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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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관광객 유치 마케팅 강화
동남아 관광객의 전남 방문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전라남도가 F1 대회와 여수세계박람회, 남도대표 상품 등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동남아 6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전라 풍경여행, 갚이 있는 한국여행 등 6종을 운영하고 동남아 관광 박람회 등을 통한 현지 마케팅과 해당 국가 언론인,여행사 ...
2011년 08월 16일 -

2011 을지훈련 오늘부터 4일간 실시
2011년도 을지훈련이 오늘(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동안 실시됩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국지도발 현안과 중앙통제단 과제 등 토의와 민방위 훈련, 여수 한화케미칼 공장 테러 종합훈련 등 실제훈련이 전개됩니다. 한편 태풍 ‘무이파’ 피해가 심한 광양, 영광, 완도, 진도, 신안 등 5개 시군이 훈련에서 제외돼 전남도내에서...
2011년 08월 16일 -

국내 첫 바지락 양식 성공 - R
◀ANC▶ 바지락은 전량 자연산에 의존하고 있지만 갈수록 그 양이 줄어들고 있는데요. 국내에서 처음으로 바지락 인공 종묘를 대량으로 생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의 한 실내 인공 종묘장입니다. 산란기 어미 바지락에서 얻은 치패를 키우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해양수산과학원...
2011년 08월 13일 -

여수 3원)"발상전환 예산절감"-R
◀ANC▶ 발상의 전환은 실생활에서 긍정적 변화를 줄때가 많습니다. 공무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 예산을 절감하는 현장들이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지역에서 발생하는 하수는 하루 13만 톤, 하수는 맑은 물 관리센터으로 모아져 정화됩니다. 이 과정에서 생긴 찌꺼기를 처리하면서 발생...
2011년 08월 16일 -

최연소 항일 지사 - R(앵커멘트 수정본)
◀ANC▶ 일제 강점기 14살의 나이로 조선독립을 외치다 숨진 열사가 있습니다. 최연소 항일지사 주재연 열사를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일본 군대가 주둔했던 1943년 여수 돌산, 이제 막 초등학교를 졸업한 주재연 열사에게 일제의 온갖 만행은 참을 수 없는 설움이었습니다. 그는 대동아 전쟁이 장기화되면 ...
2011년 08월 15일 -

여수 3원)석창 지하차도-R
◀ANC▶ 여수의 관문인 석창 사거리 입체화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여수-순천 방면으로 지하차도가 설치되는데, 장마 때 침수피해가 걱정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공사가 한창인 여수 석창사거리. 당초 예상과는 달리 고가차도가 아닌 지하차도가 설치됩니다. 여수시는 세계박람회 이전에 완공하려면 ...
2011년 08월 15일 -

전남 출신 독립유공자 3명 포상 추서
전남 출신 독립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추서됩니다. 목포보훈지청은 66주년 광복절을 맞아 해남 출신 고 이홍장 선생에게 애국장이, 여수 출신 고 김초암 선생에게 건국포장이, 해남 출신 고 천보여 선생에게 대통령 표창이 각각 추서된다고 밝혔습니다. 훈장은 오는 15일 전남도청에서 열리는 광복절 기념식에서 고인의 유족...
양현승 2011년 08월 12일 -

여수3원]잘못 누르면 돈(R)
◀ANC▶ 휴대전화 이용하시다 잘못 눌러진 버튼, 앞으론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실수로 누른 번호가 모바일 인터넷에 접속되도록 해 35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주 모 씨는 얼마전 휴대전화 요금 명세서를 보고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쓰지도 않은 돈이 소액결...
2011년 08월 12일 -

여수 3원)오동도 관리권 논란-R
◀ANC▶ 최근, 지방분권촉진위원회가 오동도 관리권의 국가 환원을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40여 년간 잘 관리돼 왔고 전체 면적의 90% 이상이 여수시 소유인데다, 박람회를 앞둔 시점이라는게 문제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연간 2백만 명이 찾는 오동도. 여수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관광 명소입...
2011년 08월 11일 -

육상 양식장도 피해 심각 (R)
◀ANC▶ 태풍 무이파가 강타한 전남지역에서는 바다 양식장 뿐만 아니라 해안가에 있던 육지 양식장에서도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태풍이 지나갔지만 시설이 고장나 갯벌이 쌓여 전복이 패사하는 2차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지난 7일 초속 30미터가 넘는 강풍에 거대한 파도가 몰아쳤...
박영훈 2011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