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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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3원]"전수자가 없다"-R
◀ANC▶ 전통 공예품의 명맥을 잇기 위해 장인들은 한 평생 외길을 걷는데요, 직계가족외에는 전수를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전통기술을 배운다고 해도 사실상 경제활동을 하기가 버겁기 때문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은빛 칼집에 화려한 무늬를 넣은 은장 원형도, 배불림 모양으로 고려시대 왕들이 ...
2009년 11월 26일 -

영산강 하굿둑 언제부터...(앵커 C/G 완제)
◀ANC▶ 보시는 것처럼 출퇴근시간 영산강 하굿둑 도로는 답답합니다. 영산강 하굿둑의 과거와 현재, 강미정 앵커의 설명을 통해 이같은 현상이 예측할 수 없던 일이었는 지 되짚어보겠습니다. ◀END▶ 하늘에서 내려다본 영산강 하굿둑 모습입니다. 영산강 하굿둑은 공사시작 3년 만인 지난 81년 말 완공됐습니다. [C/G1...
박영훈 2009년 11월 25일 -

여수3원] 남해안권 상호 협력-R
◀ANC▶ 다음주 여수 세계박람회장 기공식을 앞두고 부산지역 각계 인사들이 박람회 협력 지원체결을 위해 여수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통한 시,군간의 협력이 남해안 공동발전을 위한 지름길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남해안 선벨트의 중심축인 부산시의 각계 인사 ...
2009년 11월 25일 -

전남 노후 상수도 교체 시급
전남지역 상수도 시설이 노후화돼 안전한 식수 공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도의회 농수산환경위원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 9천 874km의 상두관 가운데 설치연도가 15-20년 된 것이 전체의 33.2%를 차지했습니다. 시군별로는 무안과 보성,화순이 각각 59%, 목포와 여수가 각각 4...
김양훈 2009년 11월 25일 -

여수3원] 대기오염 '빨간불'-R
◀ANC▶ 광양만권의 대기 오염이 심각하다는 지표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국 1위, 발암물질도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밝혀져 오염 총량제 도입등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양산단과 인접한 광양시 태인동입니다. 이곳에서 60여년을 살아온 ...
2009년 11월 24일 -

도의회 행정감사/농어촌 교육개선대책 촉구
전라남도의회 교육사회위원회는 오늘 도 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정부의 교사배정 불균형 정책에 따른 전남 교육현장의 개선 대책을 지적했습니다. 도의회 교사위원들은 정부의 학생수 기준에 따른 교사배정안에 따르면 전남에서만 올해 743명, 내년 8백여명 등 무려 천5백여명의 초중등 교원이 줄어든데 따른 농어촌 교육...
2009년 11월 23일 -

전남 일반고 원서접수/학교배정 방식 지난해와 같아
전남 도내 2010학년도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 접수가 오늘(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실시됩니다. 목포시 교육청의 경우 모집정원은 시내 남녀 고등학교 11개학교에 지난해와 같은 2천 880명이고 수험생들은 지망학교를 학교배정 희망카드에 기입해야 합니다. 평준화 지역인 목포와 여수 순천지역 내년도 고교 입시...
2009년 11월 23일 -

여수3원)화재 위험 여전(R)
◀ANC▶ 전국적으로 대형 화재가 잇따르면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요. 특히 사람들의 왕래가 많지만 소방 시설 등이 열악한 재래시장의 화재 위험성은 매번 지적되고 있지만 여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소규모 점포들이 밀집해 있는 여수의 한 재래시장, 점포...
2009년 11월 23일 -

전남 일반고 원서접수/학교배정 방식 지난해와 같아
전남 도내 2010학년도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 접수가 오늘(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실시됩니다. 목포시 교육청의 경우 모집정원은 시내 남녀 고등학교 11개학교에 지난해와 같은 2천 880명이고 수험생들은 지망학교를 학교배정 희망카드에 기입해야 합니다. 평준화 지역인 목포와 여수 순천지역 내년도 고교 입시...
2009년 11월 22일 -

여수3원] 곶감도 중국산 '고민' -R-수정
◀ANC▶ 광양 백운산에서는 요즘 곶감 말리기가 한창입니다. 백운산 곶감은 향과 높은 당도로 지명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밀려드는 중국산 곶감이 앞으로 문제라고 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양 백운산 자락의 한 마을입니다. 선홍 빛깔의 탐스럽운 밀시 감이 수확되고 있습니다. 수확된 감은 곧바로 ...
2009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