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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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김개영 교수. 여순 평화인권 문학상 ' 대상'
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개영 교수가 제1회 여순 10.19 평화인권 문학상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김개영 교수의 수상작 '손가락총'은 지방관아의 공연을 담당했던 여수 악공청의 세습 무당들이 여순사건에 휘말려 억울하게 희생된 실제 사건을 소설화했습니다.
문연철 2022년 12월 07일 -

막막한 섬 다리 건설 '물꼬' 텄다(R)
◀ANC▶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는 도서지역에서 가장 기본적인 인프라지만 많은 예산이 수반되다보니 사업이 더디게 추진돼 왔습니다. 특히 도비로 짓는 지방도 해상교량 건설은 예산 확보가 항상 난제였는데 지자체의 상생 협력으로 물꼬를 텄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광에서 신안 장산도...
문연철 2022년 12월 01일 -

국가산단 완충저류시설, 한발 물러섰나?(R)
◀ANC▶ 국가산단 완충저류시설 건설 사업에 대해 여수시의회가 지방비 부담 등을 이유로 제동을 걸고 있는데요. 그 동안 강한 추진 의지를 보여왔던 여수시는 최근 한 발 물러선 모양새입니다. 그러면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실무 부서 차원에서 의회와 계속 소통하면서 건의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해 보겠다는 ...
김주희 2022년 12월 01일 -

막막한 섬 다리 건설 '물꼬' 텄다(R)
◀ANC▶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는 도서지역에서 가장 기본적인 인프라지만 많은 예산이 수반되다보니 사업이 더디게 추진돼 왔습니다. 특히 도비로 짓는 지방도 해상교량 건설은 예산 확보가 항상 난제였는데 지자체의 상생 협력으로 물꼬를 텄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광에서 신안 장산도...
문연철 2022년 11월 30일 -

늘어나는 전남 섬 지역 폐교...활용은 미흡(R)
◀ANC▶ 학생 수가 줄면서 문을 닫는 학교도 늘고 있습니다. 문제는 폐교가 된 뒤 이렇다 할 활용 방안 없어 방치된 곳들이 적지 않다는 건데요. 전남 대부분의 폐교가 주인을 찾지 못 한 채 흉물로 남아 있습니다. 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VCR▶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여수 금오도의 한 캠핑장입니다. 빼어난...
유민호 2022년 11월 30일 -

완도 소안도 해수담수화 선박 투입..물부족 해소 기대
역대 최악의 가뭄으로 2일급수 5일 단수와 함께 운반급수가 이뤄지고 있는 완도 섬지역에 '해수담수화 선박'이 투입됩니다. 환경부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에 따르면 천7백톤급 해수담수화 플랜트 선박 '드림즈'가 완도 소안도에 정박해 하루 3백톤의 식수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해수담수화 플랜트 선박은 현재 여수에...
신광하 2022년 11월 28일 -

화물연대 총파업 나흘째‥지역 곳곳 물류 차질
안전운임제 일몰제를 폐지하고, 품목 확대 등을 요구하는 화물연대 총파업이 나흘째 이어졌습니다. 화물연대는 전남지역본부는 광양항 국제터미널을 중심으로, 지역 물류 거점 등 곳곳에서 파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광양항 컨테이너 장치율은 61.9%로 평소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지만, 육로를 통한 반출입은 이...
유민호 2022년 11월 27일 -

완도 소안도 해수담수화 선박 투입..물부족 해소 기대
역대 최악의 가뭄으로 2일급수 5일 단수와 함께 운반급수가 이뤄지고 있는 완도 섬지역에 '해수담수화 선박'이 투입됩니다. 환경부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에 따르면 천7백톤급 해수담수화 플랜트 선박 '드림즈'가 완도 소안도에 정박해 하루 3백톤의 식수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해수담수화 플랜트 선박은 현재 여수에...
신광하 2022년 11월 27일 -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광주전남 물류 차질 우려(R)
◀ANC▶ 화물연대 광주와 전남지역본부가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물류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노동자들은 과로와 과속에 내몰리지 않게, 적정 운송료를 보장하는 안전운임제를 영구적으로 도입하고, 품목도 늘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화물차가 도로 위에 줄지어 ...
유민호 2022년 11월 24일 -

"가뭄에 공장 멈출라"...산업계도 '초비상'(R)
◀ANC▶ 가뭄에 석유화학과 정유, 철강업체들이 밀집한 국가산업단지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금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내년 상반기에는 공장 가동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어 관계기관들이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상 5층 높이의 건물에서 엄청난 양의 물이 쉴 새 없이 쏟아집니다. 석유...
문형철 2022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