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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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SOC 예산 증가(r)
◀ANC▶ 전라남도의 내년도 국고현안사업비가 사상 최대 규모로 확정돼 전남의 사회간접자본시설 확충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하지만, 일부 예산은 아예 반영되지 않았고 영산강 준설사업비는 생색내기에 그쳐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내년도 전남의 주요 사업 예산을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에서 반...
김윤 2008년 12월 24일 -

광주3원] 수퍼:호남 고속철 조기 완공 끝내? (R)
< 앵커 > 이명박 정부는 줄곧 호남 고속철도 조기 완공을 약속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발표된 착공 계획을 보면 조기 완공이 사실상 물건너간 것으로 보여,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내놓아야 한다는 지역의 비판과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의 경쟁력을 최...
2008년 12월 24일 -

여수3원] '100년간 의료봉사' - R(3원용)
◀ANC▶ 국내 최초로 한센병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설립된 곳이 바로 여수 애양병원인데요. 국내의 한센병 환자 뿐만 아니라 이제는 해외 곳곳에서 의료 봉사 활동을 펴고 있는데 그 역사가 100년이나 됩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1909년 한센인을 위해 설립된 여수 애양병원, 모두가 거부하던 환자들을...
2008년 12월 24일 -

여수 3원] 준공이후 과제는(R)
◀ANC▶ 광양항 동측배후단지 1,2단계에 이어 3단계 부지까지 조성이 모두 끝났습니다. 이번 3단계 부지는 지방자치단체 주도해서 조성한 첫 사례인데, 앞으로 과제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김주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5년 착공된 광양항 동측배후부지 3단계 조성 공사가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공유수...
2008년 12월 23일 -

J프로젝트 계획대로-목포 3원
◀ANC▶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J프로젝트 사업축소 논란과 관련해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간척지 활용방안을 놓고 갈등을 벌이는 농림부에 대해서도 강한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J프로젝트 면적 축소와 관련해 공식 입장...
신광하 2008년 12월 22일 -

여수 3원] 폐열, 농사에 활용(R)
◀ANC▶ 석유화학 업체가 밀집한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는 고압 공정상 적지 않은 폐열이 발생합니다. 이 버려지는 에너지를 비닐하우스나 주택 난방용으로 재활용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 국가산업단지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입니다. (와이엔텍) 이 업체가 폐기물을 소각할...
2008년 12월 22일 -

토/일요광장예고]관광 성공 가능성(R)
◀ANC▶ 전라남도가 2008 광주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활발한 홍보활동을 벌였습니다. 성과와 과제 토론회 내용을 장용기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는 올해 방문의 해를 통해 전국 휴양하기 좋은 섬 베스트 30에 도내 15개 섬이 선정되고 남도 투어랠리의 전국적 이슈화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
2008년 12월 20일 -

토 여수3원] 세계박람회]"공동번영 추구하자" -R
◀ANC▶ 영,호남 여야 국회 의원들이 남해안권 공동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광양만권을 방문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여수 세계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상호 협력 방안을 통해 남해안 공동 번영의 기회로 삼기로 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남해안권 소속 여야 의원 10여명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소설 토...
2008년 12월 20일 -

목포~광양간 고속도「고흥 IC」추가설치 건의
전라남도는 목포-광양간 고속도로에 고흥 나들목을 추가 설치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고흥 나들목은 나로도우주센터와 여수엑스포 개최 화양-적금간 연륙·연도교 건설 등으로 증가할 교통량에 대처하고 지형적인 여건 때문에 고흥-벌교간 국도와 연결지점을 단축하는 등의 효과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목포-광양...
2008년 12월 19일 -

여수3원]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R
◀ANC▶ 검찰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다문화가족 지원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인권 보호와 의료 서비스 향상을 통해 이들의 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섭니다. 김종태 기자 ◀END▶ 올해 전남동부지역에만 국제 결혼을 통해 이민을 온 다문화 가족은 모두 4천여명. 농어촌 지역에 노총각이 늘어나면서 다문화가...
양현승 2008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