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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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여수 3원] 바다를 떠난 그 후(R)
◀ANC▶ 남해안 어민들은 고유가와 선원 난등으로 이중, 삼중고를 겪고 있었습니다. 바다를 떠나는 어민들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40년 동안 바다와 함께 살아온 차윤철 씨, 조업을 계속할수록 늘어만 가는 빚때문에 3년 전, 가지고 있던 5톤 선박을 팔았습니다. 10년전 만해도 한달에 ...
2008년 08월 23일 -

(여수3원)안강망 "부활을 꿈꾸며"-R
◀ANC▶ 80년대와 90년대에 황금어선으로 불렸던 안강망이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안강망은 부활을 꿈꾸고 있지만 밀려드는 중국어선과 고유가, 선원난, 3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안강망 어선들이 7월 한 달 휴어기를 마치고 이달초, 선단을 꾸려 출어에 나섰습니다. 만 하루가 넘는...
2008년 08월 22일 -

여수 3원] 잠수어민의 애환 - R
◀ANC▶ 10년 전만 해도 잠수기 어업은 풍부한 어획량으로 호황을 누렸지만 요즘은 예전만 못합니다. 막막한 조업에도 불구하고 출어에 나서고 있는 잠수기 어민들을 한윤지 기자가 직접 따라가봤습니다. ◀VCR▶ 여수에서 23년째 잠수생활을 해온 김희남 씨, 산소통을 메고 물속으로 들어갈 때마다 고민에 빠집니다. 새...
2008년 08월 21일 -

재송]전라남도 내년 예산확보 적신호
전라남도의 내년 예산확보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부처별 내년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비는 호남고속철도 2천6백억여 원, 광양항 컨테이너부두 천8백억여 원, 목포 - 광양 고속도로 3천억 원, 천일염 산업화 기반구축 백억 원, 여수엑스포 기반시설 사업 1조2천억 원 등 5조 백억여 원으로 밝혀졌습...
2008년 08월 20일 -

여수 3원] 우량기업 유치가 '관건'-R
◀ANC▶ 광양 식품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늦어도 내년 7월이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입니다. 빠르면 오는 10월이면 법인도 설립될 전망인 데 앞으로 양질의 기업 유치가 관건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 식품산업단지가 들어서게 될 95만㎡ 면적의 광양읍 세풍리 일원입니다. 이 일대에는...
2008년 08월 20일 -

가막만 적조주의보...완도.남해 적조경보
여수해역의 적조 밀도는 낮아진 반면 완도와 경남 해역의 적조 밀도는 높아져 지난주에 이어 적조경보가 계속 발령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의 적조 예찰 결과, 여수 가막만의 적조 원인 생물 코클로디니움 밀도는 밀리리터당 백개체 내외로 지난달 말, 적조주의보 발령이후 밀도가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08년 08월 19일 -

아동행복마을 확대 가난 대물림 해소
전라남도는 가난의 대물림을 해소하기 위해 '전남아동행복마을’ 사업을 대폭 확대키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현재 광양·장흥·진도·여수· 강진·나주·보성 등 7개소인 아동행복마을을 내년 12개소, 2010년 이후 22개 전 시군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입니다. 전남아동행복마을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공평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건...
2008년 08월 19일 -

여수 3원] 멸치배의 희망 끌기(R)
◀ANC▶ 갈수록 줄어드는 고기 잡이량에 고유가까지 겹치면서 어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는데요. 멸치잡이 어민들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수심 30미터가 넘는 깊은 바다속을 어탐기를 이용해 훑고 있습니다. 멸치 떼가 발견되자 그때부터 초를 다...
2008년 08월 19일 -

월투데이]월요일은 쉽니다.(R)/여수
◀ANC▶ 월요일에 순천만 자연생태관을 찾은 전국의 관광객들은 여지없이 문전박대 신세입니다. 월요일은 무조건 휴관이라는 원칙때문인데 정부가 운영하는 서남권 국가관람 시설의 배짱 휴관 원칙과 비슷합니다. 박광수 기잡니다. ◀END▶ 순천만의 독보적인 갯벌 생태환경을 체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국비등 160억원을 ...
2008년 08월 18일 -

여수 3원] 방학숙제도 양극화(R)
◀ANC▶ 초등학교 개학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허겁지겁 방학 숙제하는 학생들 많을텐데요. 과제물 전시회를 노리고 부모가 대신 숙제를 해주는가 하면 한부모 자녀의 경우 가족과 함께 하는 과제는 아예 엄두도 못내는 등 방학숙제에도 양극화가 극명합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중학생인 누나와 아...
2008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