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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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키우기가 좋아졌어요!(R)
◀ANC▶ 한우 사육농가에게 배합사료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고 조사료는 대용량으로 생산돼 이용하기가 불편했습니다. 이번에 국산 혼합조사료를 소포장으로 생산하는 유통센터가 전국에서 처음 강진에 들어섰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우사육농가에서 20킬로그램짜리 소포장 사료를 옮겨다...
2014년 10월 13일 -

'불멸의 명량', 주민 손으로 재현(R)-9일용
◀ANC▶ 4백여년 전 오늘(9)은 이순신 장군이 10여척의 배로 왜군을 격퇴했던 명량해전이 벌어진 날입니다. 승전을 기념해 열리는 명량대첩 축제가 올해도 울돌목에서 시작됐습니다. 즐길거리들을 김양훈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해남과 진도 사이의 좁은 물길 울돌목. 417년 전, 명량대첩의 영광이 다...
양현승 2014년 10월 10일 -

'불멸의 명량', 주민 손으로 재현(R)-9일용
◀ANC▶ 4백여년 전 오늘(9)은 이순신 장군이 10여척의 배로 왜군을 격퇴했던 명량해전이 벌어진 날입니다. 승전을 기념해 열리는 명량대첩 축제가 올해도 울돌목에서 시작됐습니다. 즐길거리들을 김양훈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해남과 진도 사이의 좁은 물길 울돌목. 417년 전, 명량대첩의 영광이 다...
양현승 2014년 10월 10일 -

'불멸의 명량', 주민 손으로 재현(R)
◀ANC▶ 4백여년 전 오늘(9)은 이순신 장군이 10여척의 배로 왜군을 격퇴했던 명량해전이 벌어진 날입니다. 승전을 기념해 열리는 명량대첩 축제가 올해도 울돌목에서 시작됐습니다. 즐길거리들을 김양훈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END▶ ◀VCR▶ 해남과 진도 사이의 좁은 물길 울돌목. 417년 전, 명량대첩의 영광이 다...
양현승 2014년 10월 09일 -

새정치 이개호 "원전 주변 불안감 해소해야"
새정치연합 이개호 의원은 오늘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영광 원전 주변 불안감 해소를 위한 노력을 주문했습니다. 이 의원은 "원전 주변 지원사업 일부가 선심성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사업 시행을 자치단체로 일원화해야 하고, 공신력있는 기관의 원전주변 해양 평가, 사용후핵연료 처리시설 공...
양현승 2014년 10월 09일 -

새정치 이개호 "원전 주변 불안감 해소해야"
새정치연합 이개호 의원은 오늘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영광 원전 주변 불안감 해소를 위한 노력을 주문했습니다. 이 의원은 "원전 주변 지원사업 일부가 선심성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사업 시행을 자치단체로 일원화해야 하고, 공신력있는 기관의 원전주변 해양 평가, 사용후핵연료 처리시설 공...
양현승 2014년 10월 08일 -

농촌진흥청, 농작업 편이장비 보급*수리 확대
농촌진흥청이 영광지역 농가에 보급된 전동식 전정가위, 수확물 운반기 등 농작업 편이장비를 수리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농작업 편이장비가 작업부담율을 절반 가까이 낮추고, 작업시간도 연간 161시간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며, 근골격계 질환 등 농민들이 앓고 있는 이른바 농부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
양현승 2014년 09월 27일 -

(리포트) 한빛원전 폐기물 관리..'구멍'/자막
(기자)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영광 한빛원전 폐기물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원전 6호기의 기체 폐기물 성분 검사에서 오류가 발생했는데 한수원측이 조치도 않고 이 폐기물을 원자로 밖으로 내보낸 사실이 밝혀진 겁니다. 이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지만 한수원은 국회에도 거짓 보고를 했습니다. 첫소식, 김인...
2014년 09월 20일 -

전남 고추 주산지 재배면적 급감
최근 2년 연속 고추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떨어지면서 전남의 고추 주산지 재배 면적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4번째로 고추재배면적이 넓었던 신안군은 천76 헥타르에서 올해 724헥타르로 급감했고, 영광과 해남도 지난해에 비해 각각 34%와 18%가 줄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8월 29일 -

수정)한*중 모터스포츠 축제 개막(R)/(김양훈)
◀ANC▶ 한중 수교 22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중국의 대표 자동차 경주대회가 영암 F1경주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양국은 앞으로 모터스포츠와 문화교류를 아우르는 통합 대회를 꾸려나갈 계획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속도 괴물들의 굉음이 F1 경주장에 울려 퍼집니다. 차량들은 눈 깜짝할 사...
양현승 2014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