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광
-

전남지역 호우특보 속 많은비 ... 곳곳 침수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15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곳곳이 침수됐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흑산 183mm를 최고로 신안 지도 114.5, 영광 염산 95, 무안 몽탄 85.5, 목포 56mm를 기록한 가운데 내일까지 40에서 최고 12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
신광하 2010년 09월 11일 -

DJ의 호남사랑(R-18일용)
◀ANC▶ DJ와 그를 지지했던 호남지역민들의 서로에 대한 감정은 말 그대로 '애틋' 했습니다. 생전에 김대중 전 대통령은 호남에 한없는 미안함과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 김대중 대통령에게 호남은 정치력의 원천이었습니다. 지난 70년 대통령 선거이후 그가 고난을 겪을때마다 호...
신광하 2010년 08월 19일 -

수정)전남 폭우로 주택, 상가 침수 피해-12시용
전남지역에 폭우가 쏟아져 주택과 상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늘 새벽 전남 곳곳에 100에서 150밀리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담양 성암야영장에 토사와 낙석이 덮쳐 10여 명이 부상당했습니다. 또 염전이 밀집된 신안 임자에서는 소금 저장 창고에 물이 밀려들어 피해가 발생했고 영광과 장...
김양훈 2010년 08월 17일 -

수정)폭염 기승..일사병 사망자 잇따라 발생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에서 최근 일사병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순천에서 일사병으로 치료를 받던 70대 노인이 지난 2일 숨졌으며 이에앞서 1일에도 일사병으로 쓰러진 77살 노파가 전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습니다. 이와 함께 영광 갯벌축제 마라톤...
2010년 08월 06일 -

데스크 단신] 해변 행사 잇따라
◀ANC▶ 완도지역 문화예술 공연의 보금자리가 될 '문화예술의 전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VCR▶ 전국 비치발리볼 대회가 완도 명사십리 해변에서 열리는 것을 비롯해, 함평 돌머리 해변에서는 체험행사가, 영광 가마미해변에서는 야외극장이 열리는 등 피서철 주말 도내 해변에서는 풍성한 ...
신광하 2010년 08월 05일 -

수정)해상풍력 실증단지 전남 유치 추진
전라남도의 5GW(기가와트)급 대규모 풍력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신임 정순남 정무부지사는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전남은 영광원전 변전소를 이용한 시스템 연계 용이성 등이 있다며 정부 해당 부처를 상대로 이를 적극 홍보해 현재 용역조사 중인 해상풍력 실증단지를 전남으로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
김양훈 2010년 08월 02일 -

수정)해상풍력 실증단지 전남 유치 추진
전라남도의 5GW(기가와트)급 대규모 풍력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신임 정순남 정무부지사는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전남은 영광원전 변전소를 이용한 시스템 연계 용이성 등이 있다며 정부 해당 부처를 상대로 이를 적극 홍보해 현재 용역조사 중인 해상풍력 실증단지를 전남으로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
김양훈 2010년 08월 02일 -

서해 유류피해 어장환경 복원사업 본격화
지난 2천7년 발생한 충남 태안 기름유출사고로 피해를 입은 전남 서해안 6개 지역의 어장환경 복원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무안과 영광, 진도, 신안 등 특별해양환경 복원지역에 대해 정부가 43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이사업은 주로 어장환경개선을 위한 바지락과 백합 등 패류 살포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전남지역에...
신광하 2010년 07월 16일 -

서해 유류피해 어장환경 복원사업 본격화
지난 2천7년 발생한 충남 태안 기름유출사고로 피해를 입은 전남 서해안 6개 지역의 어장환경 복원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무안과 영광, 진도, 신안 등 특별해양환경 복원지역에 대해 정부가 43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이사업은 주로 어장환경개선을 위한 바지락과 백합 등 패류 살포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전남지역에...
신광하 2010년 07월 15일 -

서해 유류피해 어장환경 복원사업 본격화
지난 2천7년 발생한 충남 태안 기름유출사고로 피해를 입은 전남 서해안 6개 지역의 어장환경 복원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무안과 영광, 진도, 신안 등 특별해양환경 복원지역에 대해 정부가 43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이사업은 주로 어장환경개선을 위한 바지락과 백합 등 패류 살포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전남지역에...
신광하 2010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