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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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조합장 선거)왜 이러나(R)
◀ANC▶ 농어촌이 연초부터 시작된 농,수,축협 조합장 선거로 멍들고 있습니다. 조합장의 권한은 막강한데 불법선거 처벌 규정은 약해 선거가 혼탁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조합장 선거가 돈선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금품 살포는 만연돼 있습니다. 영암과 영광, 장흥 함평 등에서는 선...
김양훈 2009년 03월 23일 -

골프메카 선점하라(R)--서울협의
◀ANC▶ 최경주, 신지애, 세계적인 프로골퍼를 배출한 (전남) 완도군과 함평군 간에 골프 특성화 지역 선점 경쟁이 치열합니다. 전남이 골프메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탱크' 최경주와 '지존' 신지애, 한국 남녀 프로골프의 최강자이자, 완도와 함평군이 배출한 최고의 명사입니다. ...
신광하 2009년 03월 23일 -

전남지방경찰청 총경급 16명 인사 발령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방청과 일선경찰서장 등 총경급 1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오늘자 인사내용을 보면 노병현 영암경찰서장이 지방청 홍보담당관으로, 양성진 영광서장이 지방청 경비교통과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5명이 지방청 과장급으로 인사이동 했습니다. 또 김재병 광주청 생활안전과장이 영암서장으로 발...
신광하 2009년 03월 22일 -

주택공사 광주전남 11개지구 7천8백가구 공급
대한주택공사가 올해 무안 남악과 영암 용앙지구 등 광주전남 11개 지구에서 모두 7천8백42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유형별 공급물량을 보면 국민임대주택의 경우 영암 용앙과 영광도동, 무안남악 3단지 등 9개 지구에서 6천3백47가구가 분양되고 광주 양동 등 3개 지구의 공공분양 물량 천3백11가구 등입니다. ...
신광하 2009년 03월 19일 -

영광*진도 겨울대파 산지폐기 잇따라
과잉생산으로 가격이 폭락하고 있는 겨울대파의 산지폐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정부와 진도군, 농협, 겨울대파 유통협의회가 협약을 맺고, 모두 21억7천만 원을 들여 4백63ha의 대파를 산지폐기하기로 했습니다. 또 영광군에서도 천 제곱미터에 75만 원씩, 겨울대파를 산지폐기하기로 합의하고, 농...
신광하 2009년 03월 18일 -

천일염 친환경 명품화 관광상품 육성 추진
천일염 식품화 1주년을 맞아 전라남도가 오는 2천12년까지 5백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명품화 사업을 집중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사업 첫해인 올해는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안과 무안,영광지역 염전의 물 저장고 백여 곳과 소금창고 26곳을 우선 개선하고, 향후 도내 전체 소금창고의 정비작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
신광하 2009년 03월 17일 -

조합장 선거 과열 혼탁 불법*탈법 기승
지역에서 치러지고 있는 각종 조합장 선거가 과열 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농수축협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올들어 지금까지 금품살포와 비방 등 불법*탈법 선거운동으로 경찰 수사나 내사가 진행중인 사건은 해남과 영광 등 모두 16건으로 이 가운데 9건은 선관위가 고발 또는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영훈 2009년 03월 15일 -

주택공사 광주·전남 90개 상가 분양
대한주택공사는 올 연말까지 광주·전남지역에 90개 상가를 분양합니다. 주택공사에 따르면 다음달 영암 용암 지구 5개 점포를 시작으로 영광 도동 5개, 광주 첨단 18개, 광주 수완지구 23개, 광주 양동 12개 등 올해 안에 광주·전남지역에 모두 상가 90 개를 분양합니다. 대한주택공사는 올 한햇동안 전국에서 모두 972개 ...
2009년 03월 13일 -

"따라했습니다.."(R)
◀ANC▶ 시군 자치단체들이 조례등 최소한의 법적 절차도 무시한 채 저소득층 지원책을 무작정 내놓고 있습니다. 어려운 주민을 돕자는 취지는 좋지만 법적 요건도 따지지 않고 다른 시군을 따라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함평군이 관내 기초생활 대상 가구 초중고생의 수학여행 경비 80%를...
2009년 03월 11일 -

신안·영광 천일염 식품화 `탄력'
천일염의 생산·유통·관리 등을 주관하는 업무가 오는 20일부터 지식경제부에서 농수산식품부로 바뀔 예정입니다. 염관리법의 적용을 받던 천일염이 법 개정으로 식품으로 전환되고 아울러 광물로 취급되던 천일염은 수산물로, 천일염 생산자는 어업인으로 각각 다르게 규정될 전망입니다. 이처럼 천일염의 식품화에 탄력을 ...
2009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