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광
-

전라남도 구제역 특별 방역대책 추진
전라남도는 최근 북한 평양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구제역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전남도는 최근 순천.화순.나주. 영광.고흥등 5개 시.군 공무원과 농협,한우. 낙농.양돈협회등 축산 관련 단체와 축산농가 700여명을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 결의대회를 갖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또 나머지 ...
2007년 03월 14일 -

겨울대파 산지폐기, 백여헥타르 추가 배정
겨울대파 산지 폐기에도 불구하고 도매가격이 좀처럼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않자 농림부가 산지폐기물량을 추가로 배정했습니다 지난달말부터 전국적으로 전체 겨울대파 재배면적의 14%인 540헥타르를 산지 폐기한데 이어 최근에 진도에 백헥타르,영광에 3헥타르의 폐기물량을 추가 배정했습니다. 서울 가락동 시장에서 거래...
2007년 03월 17일 -

출입문도 훔쳐(R)/박영훈
◀ANC▶ 조선소 출입문등을 훔쳐 달아나던 절도범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또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건축 자재를 상습적으로 훔친 30대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화물차에 고철들이 가득합니다. 접이식 출입문과 전기모터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50살 박 모씨등은 오늘 ...
김양훈 2007년 03월 21일 -

오늘 맑은 뒤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
오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맑은 뒤 차차 흐려져 밤부터 내일까지 30에서 60밀리미터 가량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서해남부 전해상에는 오늘 밤 늦게쯤 풍랑주의보가, 목포,무안,신안,영광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될 것으로 보이고 바다의 물결은 2에서 4미...
김윤 2007년 03월 23일 -

흐리고 내일까지 한두차례 비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밤부터 차츰 흐려져 내일까지 한두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10밀리미터 입니다. 또 목포와 신안,무안,영광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서해남부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이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한두차례 비가 예상...
박영훈 2007년 03월 28일 -

신안해역 통신두절 어선, 침몰한 듯
전남]신안군 해역에서 11일째 통신이 두절된 어선은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 오후 인근 비금항으로 항해중이라고 전화한 뒤 통신이 두절된 영광선적 12톤급 제2 동성호 것으로 보이는 부이 2개와 플라스틱 통이 발견되고 진도 통신레이더에도 같은 날 저녁 7시17분 이후 어선이 사라...
2007년 03월 28일 -

전남 단체장 무더기 당선무효 예상
지난해 5.31 지방선거에서 사전선거운동이나 금품.향응제공 등의 혐의로 기소된 당선자는 모두 42명이며 이 가운데 당선무효가 예상되는 단체장과 지방의원이 사상최대인 3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인규 장흥군수와 강종만 영광군수, 정종해 보성군수, 유두석 장성군수 등 4명은 당선무효의 위기를 맞고 있는데 현...
2007년 03월 30일 -

일부 지차체장 부인 '인사,공사,선거 개입' 빈축
전남지역 일부 기초단체장들의 부인들이 인사와 공사, 선거등에 개입한 혐의로 잇따라 적발돼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해남군수 부인은 지난해 7월 공무원 김모씨로부터 승진감사 표시로 현금 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고 영광군수 부인도 공사와 관련해 자택에서 3차례에 걸쳐 1억여원의 수표를 받은 혐의를 받고...
김윤 2007년 03월 30일 -

일부 지차체장 부인 '인사,공사,선거 개입' 빈축
전남지역 일부 기초단체장들의 부인들이 인사와 공사, 선거등에 개입한 혐의로 잇따라 적발돼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해남군수 부인은 지난해 7월 공무원 김모씨로부터 승진감사 표시로 현금 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고 영광군수 부인도 공사와 관련해 자택에서 3차례에 걸쳐 1억여원의 수표를 받은 혐의를 받고...
김윤 2007년 03월 31일 -

대체]영광지역 해일...1명 사망,상가 침수
오늘 새벽 영광 해안에 파도가 덮쳐 1명이 숨지고 상가와 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2시 쯤 영광군 법성포와 홍농 해안가에 최고 7미터 높이의 파도가 덮치면서 냉각수 침수 확인점검을 하던 영광원전 직원 38살 지모씨가 실종 3시간반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법성리 해안가 상가 120 여채가 침...
박영훈 2007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