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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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오늘의 날씨
더위의 기세가 강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전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목포의 낮 기온 32도로 어제만큼 덥겠고요. 폭염경보가 내려진 장흥 34도, 함평은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맑은 하늘에 자외선도 무척 강하겠는데요. 일사병이나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지...
2018년 07월 16일 -

광주전남 무더위 기승에 온열질환자 잇따라
광주전남지역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온열질환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3) 오후 2시쯤 여수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주 모 군이 열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고 영암에서는 비닐하우스에서 멜론을 수확하던 여성이 열탈진 증세로 쓰러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
김양훈 2018년 07월 14일 -

대불산단 고용인원 4개월 연속 증가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의 고용인원이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 따르면 대불산단 입주기업에 고용된 근로자 수가 지난 4월 6천32명으로 지난해 12월 보다 438명 늘었으며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또 생산액도 지난 1월 천3백억여 원에서 4월에는 5천4백억여 원으로 3개월 ...
2018년 07월 13일 -

대불산단 고용인원 4개월 연속 증가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의 고용인원이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 따르면 대불산단 입주기업에 고용된 근로자 수가 지난 4월 6천32명으로 지난해 12월 보다 438명 늘었으며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또 생산액도 지난 1월 천3백억여 원에서 4월에는 5천4백억여 원으로 3개월 ...
2018년 07월 13일 -

대불산단 고용인원 4개월 연속 증가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의 고용인원이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 따르면 대불산단 입주기업에 고용된 근로자 수가 지난 4월 6천32명으로 지난해 12월 보다 438명 늘었으며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또 생산액도 지난 1월 천3백억여 원에서 4월에는 5천4백억여 원으로 3개월 ...
2018년 07월 12일 -

뉴스와인물-7/12]영암군의회 조정기 의장
◀ANC▶ 뉴스와인물입니다. 제8대 영암군의회 의장에 조정기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조정기 신임 영암군의회 의장과 함께 앞으로 의정활동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Q. 영암군의회 의장으로 선출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해주시죠. 영암군의 새로운 발전과 함께 주민 통합을 위하여 상...
2018년 07월 12일 -

전남 14개 시군 폭염주의보 발효
무안과 영암, 해남 등 전남 14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매우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함평군의 최고기온이 33.1도까지 치솟았고, 목포 31.3, 진도 30.3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해안 지역은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
양현승 2018년 07월 11일 -

전남도의회]두 표차 승부..민주당 의장단 싹쓸이(R)
◀ANC▶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전반기 의장선거에서 3차 투표까지 가는 초접전 끝에 두 표차로 3선의 이용재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치열한 승부 때문인지 당초 기대했던 소수 야당 배려 없이 민주당 소속의원들이 의장에서 상임위원장 자리를 모두 쓸어갔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
2018년 07월 11일 -

전남도의회]두 표차 승부..민주당 의장단 싹쓸이(R)
◀ANC▶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전반기 의장단은 의장부터 상임위원장까지 민주당이 싹쓸이했습니다. 당초 기대했던 소수 야당에게는 배려가 없었고 민주당 의원들끼리 나선 의장선거는 3차 결선투표 끝에 3선의 이용재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SYN▶ 이장석 임시의...
2018년 07월 10일 -

영암출신 김세영 LPGA 31언더파 세계신기록 우승
영암출신의 프로골퍼 김세영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31언더파로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김세영은 오늘 미국 위스콘신주 오이나다에서 열린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를 기록해 LPGA 투어 사상 72홀 최저타수, 최다 언더파 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최종 라운드에 빨간 바지를 즐...
신광하 2018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