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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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 건의
목포상공회의소는 목포·영암지역을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고용노동부에 건의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대불산단은 고용위기 지역 지정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목포시는 대불산단과 인접해 하나의 생활권을 이루고 있는 만큼 목포·영암지역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되야 한다고 촉구...
김양훈 2018년 04월 12일 -

데스크단신]예비후보 출마선언 잇따라
간추린 소식입니다. 조요한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정체의 늪에 빠진 목포를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민주평화당 해남군수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명현관 예비후보가 "인사혁신으로 공정한 인사를 통해 살아 숨 쉬는 공직풍토를 ...
김진선 2018년 04월 12일 -

역사성 일로전통시장 '주민 참여숲' 조성
전라남도는 역사 스토리가 있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 차원에서 조선시대 전기에 개설된 것으로 알려진 무안군 일로읍 전통시장 입구 공원에 주민 참여 숲 조성에 나섰습니다. 일로전통시장은 호남의 젖줄 영산강을 따라 인근 영암과 나주, 무안, 목포에서 생산된 물산과 가축시장, 특히 걸인들 품바의 장터 타령 등 70년대 ...
2018년 04월 12일 -

목포상공회의소,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정 건의
목포상공회의소는 목포·영암지역을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고용노동부에 건의했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대불산단은 고용위기 지역 지정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목포시는 대불산단과 인접해 하나의 생활권을 이루고 있는 만큼 목포·영암지역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되야 한다고 촉구...
김양훈 2018년 04월 12일 -

영암 농특산물판매센터 재개장..영암농협 운영
영암군 농특산물 판매센터가 옛 기찬장터에서 오늘 개장했습니다. 영암농협에서 운영하는 농특산물 판매센터는 1층은 특산품 판매장과 사무실, 2층은 전문 메밀식당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남 도내 첫 농부식당인 메밀식당은 천황사 메밀단지에서 생산된 메밀로 만든 국수와 비빔밥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8년 04월 12일 -

정치권 "목포,영암도 고용위기지역 포함돼야"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조선업 침체 등으로 목포와 영암지역 고용보험 피보험자가 1년 전과 비교해 5,4%나 감소했다며 목포와 영암도 고용위기지역에 포함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평화당도 논평을 내고 정부가 전국 6개 지역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하고 1조원의 추가경정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지만 목포와 영암이 제...
김양훈 2018년 04월 11일 -

정치권 "목포,영암도 고용위기지역 포함돼야"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조선업 침체 등으로 목포와 영암지역 고용보험 피보험자가 1년 전과 비교해 5,4%나 감소했다며 목포와 영암도 고용위기지역에 포함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평화당도 논평을 내고 정부가 전국 6개 지역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하고 1조원의 추가경정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지만 목포와 영암이 제...
김양훈 2018년 04월 10일 -

평화당,지방선거 후보 65명 확정..이윤석 재선거 출마
민주평화당이 지방선거 후보 65명을 확정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목포 박홍률, 해남 명현관, 함평 이윤행, 고흥 송귀근, 강진 곽영체, 구례 박인환 등 기초단체장 후보를 포함해 1,2차 공천심사를 통해 65명의 후보를 확정하고 추가 후보자 공천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평화당 최고위원회는 오늘 영암*무안*신안 지...
박영훈 2018년 04월 10일 -

평화당,지방선거 후보 65명 확정..이윤석 재선거 출마
민주평화당이 지방선거 후보 65명을 확정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목포 박홍률, 해남 명현관, 함평 이윤행, 고흥 송귀근, 강진 곽영체, 구례 박인환 등 기초단체장 후보를 포함해 1,2차 공천심사를 통해 65명의 후보를 확정하고 추가 후보자 공천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평화당 최고위원회는 오늘 영암*무안*신안 지...
박영훈 2018년 04월 09일 -

2018 왕인문화축제, 45만여 명 방문
주말과 일요일 꽃샘추위와 비바람에도 2018 왕인문화축제가 성공리에 폐막했습니다. 영암군은 영암 방문의 해와 월출산 국립공원 지정 30주년을 기념해 90여 개의 축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궂은 날씨에도 축제 나흘 동안 45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식에는 불가리아, 루마니아, 이집트 등 7개국의 ...
2018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