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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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 대학구조개혁평가 D등급 유지..곤혹
영암과 충남 당진에 2개 캠퍼스를 운영하는 세한대가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2년 연속 D등급에 머물렀습니다. 세한대는 오늘 교육부로 부터 통보 받은 대학구조개혁 이행실적 평가에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D등급을 받았고, 내부 논의를 거쳐 이의신청을 제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등급 그룹에 속한 대학은 정...
신광하 2017년 08월 24일 -

세한대 대학구조개혁평가 D등급 유지..곤혹
영암과 충남 당진에 2개 캠퍼스를 운영하는 세한대가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2년 연속 D등급에 머물렀습니다. 세한대는 오늘 교육부로 부터 통보 받은 대학구조개혁 이행실적 평가에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D등급을 받았고, 내부 논의를 거쳐 이의신청을 제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등급 그룹에 속한 대학은 정...
신광하 2017년 08월 23일 -

데스크단신]영암 시니어 바둑리그 개최
◀ANC▶ 2017 시니어 바둑리그 지역대회가 영암군민회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입니다. ◀END▶ 영암군과 서울시, 상주시, 부산시 등 7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4억천만 원이 걸린 국내 리그전입니다. 한상열 감독이 이끄는 영암팀은 김종수, 오규철, 김동면, 노영하 기사가...
김윤 2017년 08월 23일 -

'전남GT'창설..명품국제대회로 키운다
F1대회가 열린 영암 국제 자동차 경주장을 활용한 '전남GT'가 창설돼 명품 국제대회로 육성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7 전남GT'는 '전남 그랜드 투어링(Grand Touring)'의 줄임말로 다음 달 16일부터 이틀 동안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리며 선수와 관람객 2만여 명이 참여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는 내...
김윤 2017년 08월 23일 -

'전남GT'창설..명품국제대회로 키운다
F1대회가 열린 영암 국제 자동차 경주장을 활용한 '전남GT'가 창설돼 명품 국제대회로 육성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2017 전남GT'는 '전남 그랜드 투어링(Grand Touring)'의 줄임말로 다음 달 16일부터 이틀 동안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리며 선수와 관람객 2만여 명이 참여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는 내...
김윤 2017년 08월 22일 -

데스크단신)영암 공공주택 120호 건설
◀ANC▶ 영암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섭니다. ◀END▶ ◀VCR▶ 영암군 독천리 일원에는 180억원이 투입돼 2020년까지 국민주택과 영구주택, 행복주택 등 공공주택 120호가 건설될 예정입니다. --------------- 목포시는 오는 21일부...
김양훈 2017년 08월 18일 -

전남청소년미래재단, DJ 추모 평화의 길 캠프
전남청소년미래재단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한 청소년 평화의 길 순례 캠프가 사흘 간의 일정으로 오늘(16일) 시작됐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신안 도초고등학교 1학년 83명이 참여해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국립 5*18민주묘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7년 08월 17일 -

영산강 4단계 가뭄대책 추진되나(R)
◀ANC▶ 서남부지역에 폭우가 내리면서 더위와 가뭄은 다소 해소됐지만, 항구적인 가뭄대책에 대한 요구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영록 농림부 장관은 가뭄극복을 위한 시군 현안사업 위주로 영산강 4단계 사업 재개의사를 밝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호남의 젖줄인 영산강은 그 자체가 가뭄 극복의 ...
신광하 2017년 08월 14일 -

영산강 4단계 가뭄대책 추진되나(R)
◀ANC▶ 서남부지역에 폭우가 내리면서 더위와 가뭄은 다소 해소됐지만, 항구적인 가뭄대책에 대한 요구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영록 농림부 장관은 가뭄극복을 위한 시군 현안사업 위주로 영산강 4단계 사업 재개의사를 밝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호남의 젖줄인 영산강은 그 자체가 가뭄 극복의 ...
신광하 2017년 08월 15일 -

목포평화광장 갈치낚시, 11일부터 11월까지 허용
목포 평화광장 해상과 영암 현대삼호중공업 앞 해상의 갈치낚시가 오는 11일부터 11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허용됩니다. 이 해역들은 항만구역과 겹쳐 조업이 금지된 곳이지만 해양수산청의 허가를 받은 85척의 어선만 한시적으로 갈치 낚시가 가능합니다. 지난해에는 3만4천여 명의 관광객이 갈치낚시를 즐겼습니다. ◀EN...
양현승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