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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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용)태풍 후 또 걱정(R)
◀ANC▶ 태풍 메아리로 인한 재산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비가 또 내릴 예정이어서 추가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의 한 배밭입니다. 강풍에 떨어진 배들이 바닥에 널려 있습니다. 그나마 매달린 배들도 종이가 벗겨져 농민들은 남은 열매를 살리기 위해 안간...
김양훈 2011년 06월 28일 -

최종)태풍피해 계속 늘듯(R)
◀ANC▶ 태풍 '메아리'로 인한 전남지역 재산 피해액이 시간이 지날수록 늘고 있습니다. 수산과 양식장 피해 집계가 끝나면 피해 규모는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진군 남포축구장 직경 10센티미터의 쇠기둥 수십개가 힘없이 부러져 운동장을 덮쳤습니다. 성한 곳이 없이 부서진 컨...
김양훈 2011년 06월 27일 -

태풍 '메아리' 전남 재산피해 8억 5천여만원
제5호 태풍 메아리로 인한 전남지역 재산피해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영암과 나주에서는 배와 복숭아 등 285헥타르의 낙과 피해가 발생했고 해남에서는 비닐하우스와 인삼재배시설, 축사 붕괴가 잇따랐습니다. 강진과 완도에서는 체육시설 담벼락이 무너지는 등 지금까지 8억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는데 수산,양식...
김양훈 2011년 06월 27일 -

F1경주장 해외 사전답사 여행단 잇따라 방문
F1국제자동차 경주대회를 백여 일 앞두고 영암 F1경주장에 해외 여행사와 국내외 언론인들의 사전답사 여행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F1조직위에 따르면 일본 크루즈 선사가 내일(27일) F1경주장을 방문해 상품개발 협의를 하는 등 다음달까지 일본 23개 여행업체와 니케이신문, 시가TV 등 7개 언론사 관계자 등 모두 48명을 ...
김윤 2011년 06월 26일 -

중국,국내쌀 혼합, 국산으로 판매한 업주 구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중국쌀과 국산쌀을 혼합한 뒤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영암 모 미곡처리장 업주 63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중국산 쌀 39t을 1㎏당 천 175원에 구입해 자신의 운영하는 미곡처리장에서 중국산 35%, 국산 65% 씩 쌀을 혼합한 뒤 국산으로 속여 110톤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
김양훈 2011년 06월 25일 -

밍크고래 발견(R)데스크단신
◀ANC▶ 영광 앞바다에서 밍크고래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오늘 새벽 3시쯤 영광 법성포 인근 해상에서 길이 4.5미터,무게 3톤 가량의 밍크고래가 죽은 채 떠있는 것을 어선이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 '2011 한국 ...
박영훈 2011년 06월 24일 -

'2011 한국 DDGT 챔피언십 3전' 26일 개최
'2011 한국 DDGT 챔피언십 3전'이 오는 26일 영암 F1 경주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스프린트 방식으로 순위를 겨루는 슈퍼투어링 통합전과 목표 기록을 달성하는 타임챌린지 등 5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또 인기 있는 장애물 자동차 경주인 짐카나에는 일반인들도 직접 참가할 수 있습니다.
김양훈 2011년 06월 24일 -

농촌 더위 비상(R-아침용)
◀ANC▶ 본격적인 무더위속에 농번기를 맞은 농촌지역이 비상입니다. 더위에 약한 동물을 지키기 위해 농민들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겨울 인근농장에서 발생한 AI로 큰 피해를 입었던 영암의 한 오리사육 농가 입니다. AI가 진정되면서 오리사육이 재개됐지만, 요즘은 때이...
신광하 2011년 06월 22일 -

영암 낮 최고 29.7도..내일 맑음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영암읍의 낮 최고기온이 29점7도까지 올랐고, 목포 24점9, 무안26점 5도 등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맑다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2도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 0.5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6월 20일 -

말산업 지원 시급하다(R)
◀ANC▶ 승마인구 증가에 힘입어 전남지역에 민간이 운영하는 승마장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말산업을 육성하는 지자체도 늘고 있지만 체계적인 지원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근 개장한 영암의 한 승마장에서 초등학생들이 승마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석 달 정도면 말타기...
신광하 2011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