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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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영산강 뱃길복원등 현안사업 협력 다짐
영산강 뱃길 사업을 둘러싸고 영산강 유역 8개시군이 친환경 생태복원을 전제로 협력을 다짐하는등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나주와 목포 무안. 영암 함평등 8개시군 영산강 유역권 행정협의회는 지난10일 나주시청에서 영산강 뱃길복원을 포함한 고대문화권 개발,수질개선등 현안사업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
2008년 06월 12일 -

대체]아름다운 남도화장실 인증제 시행
전라남도는 아름다운 남도화장실 인증제를 시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4월 도내 22개 시군 공중화장실의 청결성과 문화공간 친자연성 등을 평가한 결과 무안 영암 진도 여수 순천 등 10개 시군의 공중화장실을 아름다운 남도화장실로 선정해 백만 원씩 도비를 지원하고 인증패를 줄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오는...
2008년 06월 09일 -

데스크단신)파머스 마켓 문열어(R)
◀ANC▶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싸게 판매해 농민과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하는 파머스 마켓이 문을 열었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 ◀END▶ 목포 갓바위 유람선 선착장에서 오늘 개장한 파머스 마켓에서는 무안과 신안, 영암 지역에서 생산한 곡류와 지역 특산물 등을 오는 11월까지 금요일...
양현승 2008년 06월 06일 -

시중보다 싸게..'파머스 마켓' 개장
목포 인근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싸게 파는 파머스 마켓이 문을 열었습니다. 목포 갓바위 유람선 선착장에서 오늘 개장한 파머스 마켓에서는 무안과 신안, 영암 지역에서 생산한 곡류와 채소, 과일, 지역 특산물 등을 최고 20%까지 싸게 판매했습니다. 오는 11월까지 금요일마다 파머스 마켓이 열림에 따라 농...
양현승 2008년 06월 06일 -

하구둑 진입구간 교통섬 일부 철거
국도 2호선 영산강 하구둑 구간에 대한 고질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목포 항만청 사거리 교통섬의 일부가 철거됩니다. 목포시는 3천만원을 들여 항만청 앞 교통섬을 일부를 철거해 하당에서 영암방면 우회전 차선을 2차선에서 3차선으로 확대하고 만남의 폭포 앞 교통섬도 철거합니다. 목포시는 앞으로 24억원의 예산을 ...
2008년 06월 05일 -

데스크 단신(R)
◀ANC▶ 전남에서 농아인의날 기념식이 처음 자체 행사로 열려 청각과 언어장애인 복지 도약을 결의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 전남협회는 농아인의 날을 맞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오늘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도내 농아인과 가족, 기관단체장 ...
2008년 06월 05일 -

제 13회 환경의 날 행사 다채롭게 열려
제 13회 환경의 날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전라남도와 푸른전남 21 협의회등은 오늘 영암 나불도 선착장에서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진도와 완도등 전남지역 일선 시군에서도 환경운동연합등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세미나와 정화활동등 다양한 환경의 날 기념...
김양훈 2008년 06월 05일 -

최종)(경찰)말로만 쇄신(R)
◀ANC▶ 최근 어린이 납치등 경찰의 초동조치 미흡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았는데요.. 한달 전 영암에서 일가족을 공포에 떨게한 차량 폭력 사건도 경찰의 초동조치가 미흡해 피해가 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4월, 박 모씨 일가족 5명은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차량 운행 문제...
김양훈 2008년 06월 05일 -

최종)(경찰)말로만 쇄신(R)
◀ANC▶ 최근 어린이 납치등 경찰의 초동조치 미흡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았는데요.. 한달 전 영암에서 일가족을 공포에 떨게한 차량 폭력 사건도 경찰의 초동조치가 미흡해 피해가 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4월, 박 모씨 일가족 5명은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차량 운행 문제...
김양훈 2008년 06월 04일 -

영암경찰, 차량폭력 사건 초동조치 미흡 징계
영암에서 일가족을 공포에 떨게한 차량 폭력 사건에 대한 경찰의 초동조치가 미흡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차량 폭력사건에 대한 경찰의 초동조치 미흡 의혹과 관련해 감찰 조사를 벌인 결과 현장에 출동했던 지구대 경찰관 2명이 초동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피해가 커졌다며 이들을 경징계 했습니다. 박 ...
김양훈 2008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