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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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인건비 해결 시군 절반도 안돼
도내 시군가운데 자체수입만으로 인건비를 해결할 수있는 곳이 절반도 되지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에따르면 지방세와 세외수입등 자체 수입으로 직원들의 급여를 줄 수없는 자치단체가 무안과 함평.장흥,강진,완도 진도,신안등 12곳으로,도내 22개시군 가운데 54점 5%에 이르고있습니다 반면 목포와 해남,영암...
2005년 01월 30일 -

대설,풍랑,강풍주의보속 강추위 계속
전남 일부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목포등 서남부지방은 오늘도 흐리고 눈이 내리는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영광은 3cm의 눈이 쌓였으며 함평 2,무안 1cm의 적설량을 보였고 목포와 영암,장흥등 나머지 지역도 각각 대설과 강풍주의보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또 서해남부와 남해서...
2005년 01월 31일 -

2천2백년 전통마을(R)
◀ANC▶ 일본에 한학을 전수한 왕인박사의 고향이자 풍수사상의 창시자 도선국사의 탄생지인 영암 구림마을이 체험마을로 단장되고 있습니다. 2천2백년의 전통마을, 마치 시간의 박물관과도 같은 풍광을 간직한 구림마을을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호남의 소금강 월출산을 병풍삼아 자리잡은 한옥의 기와지...
신광하 2005년 01월 31일 -

영산강 간척지 3-1지구 가경작 추진
J프로젝트 시범사업의 유력한 후보지인 영산강 간척지 3의 1지구 영암 1,2공구에서 올해도 가경작이 이뤄집니다. 영암군은 삼호면 산호리에서 용당리에 이르는 9백82ha의 간척지에 가경작을 추진하기로 하고, 농업기반공사와 협의한 결과 최근 가경작 승인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영암군은 이에따라 삼호읍 지역 18개 마...
신광하 2005년 02월 01일 -

영암군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조기완공 총력
정부의 서남해안 개발사업 발표에 따라 영암군이 지역내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조기 완료등 관광자원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올해를 관광으로 잘사는 영암 원년으로 삼고,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자돼 조성된 왕인공원에 이어 사업비 32억원을 들여 왕인 일대기 전시관을 오는 3월까지 1차 개관하기로 했...
신광하 2005년 02월 01일 -

강진축산기업조합 전 지부장 횡령 혐의 구속
강진경찰은 조합 공금을 횡령한 강진축산기업조합 전 지부장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모씨는 지난 2003년 12월 영암소재 모 음식점에 고기를 공급하고 받은 26만원을 조합에 입금하지 않고 가로채는 등 지난 2001년부터 서른세차례에 걸쳐 4천7백여만원을 횡령한 혐의입니다.
2005년 02월 01일 -

폭설. 뱃길 중단(R)
◀ANC▶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전남지역은 오늘 하루종일 눈이 내렸습니다. 강풍에 바닷물의 물결도 높게 일어 모든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때아닌 폭설에 온 도시가 하얗게 변했습니다. 운전자들은 차량 바퀴에 체인을 채우고 얼어붙은 도로를 조심스럽게 운행합니다. 하...
김양훈 2005년 02월 01일 -

교보생명 영암군에 책 천5백권 기증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은 최근 영암군립 삼호도서관에 싯가 3천만원어치의 책 천5백권을 기증했습니다. 영암출신인 신회장이 기증한 책은 문학과 사회과학, 기술과학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습니다. 지난해 3월 개관된 영암군립 삼호도서관은 만7천권의 도서와, 영상, 음반, 디지털 열람실을 갖추고 있으며, 하루평균 3백...
신광하 2005년 02월 02일 -

대목맞은 정보화마을(R)
◀ANC▶ 영암에서 배를 재배하는 농민들 정보화 마을을 구축하고 인터넷 판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아직은 오프라인 판매량에 비해 미미한 수준이지만, 설 대목을 맞아 밀려드는 주문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깔끔하게 포장된 배가 상자에 담겨 가득 쌓여있습니다. 한켠에...
신광하 2005년 02월 02일 -

영암소방서 관내 화재발생 건수 감소
영암소방서가 관할하는 영암과 강진지역에서 지난달 발생한 화재건수는 모두 7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6%나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도 지난해 같은기간 1억천6백만원보다 81%감소한 2천2백만원에 불과했으며, 발생원인별로는 전기누전이 가장 많고, 불장난과 불티등의 순이었습니다.
신광하 2005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