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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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현장행보..함평 이어 완도(R)
◀ANC▶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지난 16일 함평에 이어 오늘은 태풍 피해를 입은 완도 전복양식장을 찾았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강조하는 평화당의 현장행보, 듣고 본 민심을 정책에 반영하는게 관건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완도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이번 태풍에서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완도읍 망남...
2018년 08월 27일 -

완도 40대 낚시객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다 실종됐던 40대 남성이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26일) 오후 4시 30분쯤 완도군 조약도의 한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46살 이모씨가 실종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경비정을 동원해 수색에 나서 40여분 만에 부근 해상에서 표류하던 이씨를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 였습...
2018년 08월 27일 -

민주평화당 지도부, 완도 태풍피해 현장 방문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완도 태풍피해 현장을 방문합니다. 민주평화당은 내일(27) 완도군에서 제5차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를 입은 전복 양식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어민들의 이야기를 들을 예정입니다. 민주평화당은 새 지도부를 꾸린 뒤 부산 조선소, 함평 가뭄속 농경지, GM자동차가 문 닫은 군산 ...
양현승 2018년 08월 27일 -

완도명사십리해수욕장 이용객, 4년새 반토막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의 여름 피서객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6일, 전남에서 가장 먼저 개장한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오늘(26) 폐장까지 46만여 명이 찾은 것으로 잠정 집계돼, 지난 2015년 1백만 명에 비해 반토막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완도군은 올해 모래사장에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는 등 관광시...
양현승 2018년 08월 27일 -

민주평화당 지도부, 완도 태풍피해 현장 방문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완도 태풍피해 현장을 방문합니다. 민주평화당은 내일(27) 완도군에서 제5차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를 입은 전복 양식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어민들의 이야기를 들을 예정입니다. 민주평화당은 새 지도부를 꾸린 뒤 부산 조선소, 함평 가뭄속 농경지, GM자동차가 문 닫은 군산 ...
양현승 2018년 08월 27일 -

완도명사십리해수욕장 이용객, 4년새 반토막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의 여름 피서객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6일, 전남에서 가장 먼저 개장한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오늘(26) 폐장까지 46만여 명이 찾은 것으로 잠정 집계돼, 지난 2015년 1백만 명에 비해 반토막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완도군은 올해 모래사장에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는 등 관광시...
양현승 2018년 08월 27일 -

민주평화당 지도부, 완도 태풍피해 현장 방문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완도 태풍피해 현장을 방문합니다. 민주평화당은 내일(27) 완도군에서 제5차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를 입은 전복 양식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어민들의 이야기를 들을 예정입니다. 민주평화당은 새 지도부를 꾸린 뒤 부산 조선소, 함평 가뭄속 농경지, GM자동차가 문 닫은 군산 ...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 -

완도에서 빗길 차량 정면 충돌..4명 사상
어젯밤(25) 9시 20분쯤 완도군 군외면의 한 편도 2차로 도로에서 59살 오 모 씨가 몰던 경차가 마주 오던 33살 박 모 씨의 승용차와 부딪혀 오 씨가 숨지고 두 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야간 빗길 중앙선 침범에 의한 사고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26일 -

완도명사십리해수욕장 이용객, 4년새 반토막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의 여름 피서객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6일, 전남에서 가장 먼저 개장한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오늘(26) 폐장까지 46만여 명이 찾은 것으로 잠정 집계돼, 지난 2015년 1백만 명에 비해 반토막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완도군은 올해 모래사장에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는 등 관광시...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 -

'피해현장' 대신 '정당 행사'..도지사 등 행보 빈축
태풍 솔릭이 남긴 크고 작은 피해 집계와 복구가 시작된 가운데, 자치단체장들이 대거 정당 행사에 참석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철저한 태풍 피해 조사와 현장 확인을 약속한 지 하루 만에 민주당 전당대회 참석차 상경했고, 완도군수와 진도군수 등도 서울 전당대회장으로 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양현승 2018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