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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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저온 후폭풍, 재해보험 가입도 저조(R)
◀ANC▶ 농촌 지역이 지난 겨울 최악의 한파와 봄철 이상저온의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농가는 많은데, 정부 보상 기준은 까다롭고 지원금은 적어 농민들의 재기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귀농한 차상문 씨. 유자 천2백그루를 심었습...
양현승 2018년 05월 23일 -

데스크단신]박홍률,목포 산업위기지역 지정 촉구
간추린 소식입니다. 민주평화당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목포는 반드시 산업위기지역으로 지정돼야 한다며 정치권과 시민들에게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무소속 박우량 신안군수 예비후보는 폐염전과 방조제 인근 부지에서 왕새우 양식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선에 도전...
2018년 05월 23일 -

김종식 예비후보, 네거티브 중단과 정책선거 제안
김종식 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오늘(22)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김종식 예비후보는 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두고 일부 언론에서 악의적인 의혹보도를 하는 등 과거 완도에서 특정세력이 이용했던 네거티브가 또 다시 목포에서 재현되고 있다며 네거티브 중단과 함께 정책선거를 ...
김양훈 2018년 05월 23일 -

김종식 예비후보, 네거티브 중단과 정책선거 제안
김종식 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오늘(22)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김종식 예비후보는 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두고 일부 언론에서 악의적인 의혹보도를 하는 등 과거 완도에서 특정세력이 이용했던 네거티브가 또 다시 목포에서 재현되고 있다며 네거티브 중단과 함께 정책선거를 ...
김양훈 2018년 05월 22일 -

완도군 뿌리산업 '전복' 지키기 안간힘(R)
◀ANC▶ 값비싼 수산물의 대명사이자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전복이 체면을 단단히 구기고 있습니다. 끝없는 가격하락 때문인데, 전복 양식산업의 위기로 이어지면서 완도군의 고민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완도군 바다에 설치된 전복 양식장은 모두 73만 칸. 전국 전체의 70%를 넘습니다. 올해 생...
양현승 2018년 05월 21일 -

완도군 뿌리산업 '전복' 지키기 안간힘(R)
◀ANC▶ 값비싼 수산물의 대명사이자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전복이 체면을 단단히 구기고 있습니다. 끝없는 가격하락 때문인데, 전복 양식산업의 위기로 이어지면서 완도군의 고민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완도군 바다에 설치된 전복 양식장은 모두 73만 칸. 전국 전체의 70%를 넘습니다. 올해 생...
양현승 2018년 05월 21일 -

전남 연안 해중림 수산생물 서식기반 조성
전라남도는 2018년 수산생물 서식 기반을 조성하는 해중림 기반 조성에 1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사업 대상지는 신안 장도 영산해역과 완도 구도해역, 진도 모도 접도해역 등 모두 579ha로 적지조사를 거쳐 최종대상 지역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사업 대상지역에는 1입방미터 크기의 자연석을 한 개소에 3천㎥ 이상 ...
2018년 05월 21일 -

완도군 뿌리산업 '전복' 지키기 안간힘(R)
◀ANC▶ 값비싼 수산물의 대명사이자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전복이 체면을 단단히 구기고 있습니다. 끝없는 가격하락 때문인데, 전복 양식산업의 위기로 이어지면서 완도군의 고민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완도군 바다에 설치된 전복 양식장은 모두 73만 칸. 전국 전체의 70%를 넘습니다. 올해 생...
양현승 2018년 05월 20일 -

하늘이 짓는 바다농사, 여서도 '지네발미역'(R)
◀ANC▶ 혹시 미역이 마르는 소리 들어보셨나요. 완도와 제주사이 망망대해 딱 중간의 작은 섬, 여서도 사람들은 요즘 갯바위 돌미역을 따서 말리느라 무척 바쁩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여객선으로 완도에서 두시간 반 달려야 닿는 여서도입니다. 제주에서 40킬로미터, 완도에서 41킬로미터...
양현승 2018년 05월 19일 -

민주당 비례대표 선출 잡음(R)
◀ANC▶ 지난 주말 마무리된 민주당 전남도당의 6.13 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선출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허위 경력과 기준 미달 등으로 일부 후보들이 법적절차에 들어갔지만, 민주당 전남도당은 경선 기준만 지키면 되는것 아니냐는 입장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군의회 ...
2018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