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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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원 식품화.. 장흥산단 볕드나(R)
◀ANC▶ 미역귀 가공업체 등 식품 가공 생산업체들이 잇따라 장흥산단에 입주하고 있습니다. 분양률이 저조한 장흥바이오산단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완도해역에서 건져올린 미역에서 미역귀만을 잘라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여러단계의 가공과정을 거쳐, 가는 면...
신광하 2017년 02월 20일 -

데스크단신]"친환경 급식 수요 증가 대응 강화"
◀ANC▶ 이낙연 전남지사는 농축수산물 생산단체와 시군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친환경 급식 수요 증가에 대응하라고 말했습니다. ◀END▶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이낙연 지사는 "서울시가 학교급식에 이어 올해 상반기 중에 어린이집에도 친환경 급식을 도입하면 전남에게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응을 강화할 것을 주...
양현승 2017년 02월 20일 -

지역자원 식품화.. 장흥산단 볕드나(R)
◀ANC▶ 미역귀 가공업체 등 식품 가공 생산업체들이 잇따라 장흥산단에 입주하고 있습니다. 분양률이 저조한 장흥바이오산단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완도해역에서 건져올린 미역에서 미역귀만을 잘라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여러단계의 가공과정을 거쳐, 가는 면...
신광하 2017년 02월 20일 -

강진 가래치기 등 국가중요어업유산 본격 발굴
전라남도가 도내 전통 어업유산들을 발굴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바구니로 물고기를 잡는 강진 가래치기, 그물을 반원 모양으로 치는 완도 갓후리, 돌담을 쌓는 신안 독살어업 등 전통어업방식을 오는 5월 해양수산부 공모에 응모할 방침입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은 어촌의 가치를 국가차원에서 ...
김진선 2017년 02월 20일 -

강진 가래치기 등 국가중요어업유산 본격 발굴
전라남도가 도내 전통 어업유산들을 발굴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바구니로 물고기를 잡는 강진 가래치기, 그물을 반원 모양으로 치는 완도 갓후리, 돌담을 쌓는 신안 독살어업 등 전통어업방식을 오는 5월 해양수산부 공모에 응모할 방침입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은 어촌의 가치를 국가차원에서 ...
김진선 2017년 02월 20일 -

강진 가래치기 등 국가중요어업유산 본격 발굴
전라남도가 도내 전통 어업유산들을 발굴해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바구니로 물고기를 잡는 강진 가래치기, 그물을 반원 모양으로 치는 완도 갓후리, 돌담을 쌓는 신안 독살어업 등 전통어업방식을 오는 5월 해양수산부 공모에 응모할 방침입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은 어촌의 가치를 국가차원에서 ...
김진선 2017년 02월 19일 -

전라도 기행]윤선도가 반한 섬 보길도(R)
◀ANC▶ 완도 보길도는 고산 윤선도 선생이 제주도를 가려다 풍광에 반해서 머물렀던 곳입니다. 신선이 사는 섬으로 불릴 정도로 경치가 좋고, 문학의 향기가 가득한 보길도를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분지에 들어선 인공연못 회수담, 판석을 따라 자연이 만든 연못 세연지, 그 가...
신광하 2017년 02월 18일 -

전라도 기행]윤선도가 반한 섬 보길도(R)
◀ANC▶ 완도 보길도는 고산 윤선도 선생이 제주도를 가려다 풍광에 반해서 머물렀던 곳입니다. 신선이 사는 섬으로 불릴 정도로 경치가 좋고, 문학의 향기가 가득한 보길도를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분지에 들어선 인공연못 회수담, 판석을 따라 자연이 만든 연못 세연지, 그 가운...
신광하 2017년 02월 17일 -

2월 16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초봄처럼 온화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한낮에 목포와 해남의 기온 14도까지 오르면서 3월 중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는데요. 다만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체온조절 잘해주셔야겠습니다. 현재 하늘 모습 보시면 우리지역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는데요. 점차 흐려지면서 밤부터는 비가 ...
2017년 02월 16일 -

섬과 사람들⑥]전복의 섬 노화도(R)
◀ANC▶ 갈대가 장관을 이루는 섬 완도 노화도는 요즘 전복의 섬으로 불릴 정도로 양식업이 발달한 섬입니다. 바다에서 부를 일구면서 인구도 늘어, 청년이 돌아오는 어촌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섬과 사람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서부 완도의 중심인 노화도를 향해 가는 여객선은 사람보다 화물차가 더 많습니...
신광하 2017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