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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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걷고 금연하고 절주합시다(R)
◀ANC▶ 담배를 끊고, 술을 줄이고, 많이 걸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전남에서는 5명 중 1명만 그렇게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완도와 진도지역은 폭음도 잦고 담배도 많이 피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현재 전남 주민 가운데 5명 중 1명이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전국 ...
양현승 2016년 05월 18일 -

많이 걷고 금연하고 절주합시다(R)
◀ANC▶ 담배를 끊고, 술을 줄이고, 많이 걸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전남에서는 5명 중 1명만 그렇게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완도와 진도지역은 폭음도 잦고 담배도 많이 피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현재 전남 주민 가운데 5명 중 1명이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전국 1...
양현승 2016년 05월 17일 -

완도에서 80대 숨진 채 발견..타살 가능성 수사
홀로 사는 노인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완도군 금일읍의 한 주택에서 80살 김 모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김 씨의 사촌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머리에 골절상을 입은 점 등을 토대로 타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
김진선 2016년 05월 17일 -

완도에서 80대 숨진 채 발견..타살 가능성 수사
홀로 사는 노인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완도군 금일읍의 한 주택에서 80살 김 모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김 씨의 사촌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머리에 골절상을 입은 점 등을 토대로 타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
김진선 2016년 05월 17일 -

완도 어업정보통신국 신설 필요.. 정부에 건의
어업인 안전교육과 어선 안전 업무를 맡을 완도 어업정보통신국 신설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국 16개 어업정보통신국 관제 어선은 만 2천여대로 이가운데 목포와 여수 어업정보통신국이 관제하는 어선은 전체의 21%에 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완도에 어업정보통신국이 신설되야 한다고 보고 해양수산부와 기획...
김양훈 2016년 05월 16일 -

데스크단신]바닷길로 보는 한국 고대사(R)
◀ANC▶ 바닷길의 관점에서 한국 고대사를 새롭게 조명한 책자가 발간됐습니다. ◀END▶ ◀VCR▶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인 강봉룡 교수가 발간한 '바닷길로 찾아가는 한국 고대사'는 바다를 역사인식의 주요 관점으로 부각시키고 한반도가 바닷길을 통해 고대 동아시아 문명 교류를 연결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5월 12일 -

5월 11일 오늘의 날씨
어제는 비가 내리면서 낮 동안 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했는데요. 수요일인 오늘은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지방 맑은 하늘 아래 기온도 어제보다 5도 이상 크게 오르겠습니다. 한낮에 목포 20도, 완도 22도까지 오르면서 따뜻하겠는데요. 단 일교차가 그만큼 크게 벌어진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토요일까지는 구름...
2016년 05월 11일 -

5월 11일 오늘의 날씨
어제는 비가 내리면서 낮 동안 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했는데요. 수요일인 오늘은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지방 맑은 하늘 아래 기온도 어제보다 5도 이상 크게 오르겠습니다. 한낮에 목포 20도, 완도 22도까지 오르면서 따뜻하겠는데요. 단 일교차가 그만큼 크게 벌어진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토요일까지는 구름...
2016년 05월 11일 -

완도 공무원, 심폐소생술로 50대 응급환자 구해
심장마비를 일으킨 50대 응급환자가 공무원의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과 완도군에 따르면, 명사십리해수욕장 관리사무소 박일희 주무관은 지난 6일, 해변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56살 이 모 씨를 발견하고 자동심장 충격기 등을 이용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이 씨는 구급대에 의해...
양현승 2016년 05월 10일 -

완도 공무원, 심폐소생술로 50대 응급환자 구해
심장마비를 일으킨 50대 응급환자가 공무원의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과 완도군에 따르면, 명사십리해수욕장 관리사무소 박일희 주무관은 지난 6일, 해변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56살 이 모 씨를 발견하고 자동심장 충격기 등을 이용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이 씨는 구급대에 의해...
양현승 2016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