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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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재보궐선거 선거인 명부 열람
◀ANC▶ 10.28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오는 11일부터 선거인 명부 열람이 시작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전남에서는 함평군 제2선거구 광역의원과 목포시 라선거구 기초의원, 신안군 나선거구 기초의원이 재보궐 대상 선거 구역입니다. /// 신안군 하의도와 상태, 하태도 주민들이 1950년 2월 제헌국회가 ...
양현승 2015년 10월 09일 -

완도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어선 표류..선장 구조
오늘(8) 오전 6시 10분쯤 완도군 소안도 북쪽 2킬로미터 해상에서 63살 조 모 씨가 몰던 3톤급 어선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사고 어선은 선체 수리를 위해 완도읍 소재 조선소로 가던 중 기관이 고장나 멈춰섰으며, 해경은 조 씨를 구조하는 한편 한 시간 30여분 만에 어선을 노화도 동천항...
김진선 2015년 10월 08일 -

2015 다도해 국제요트대회 목포서 개막
2015 다도해 국제요트대회가 내일(8)부터 나흘 동안 목포 앞바다 등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러시아와 중국 등 국내외 43개팀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내일(8)은 목포 앞바다에서 인쇼어 경기가 열리고 9일은 목포에서 완도 보길도까지 해상퍼레이드, 10일과 11일에는 여수 거문도 해역에서 오...
김양훈 2015년 10월 08일 -

2015 다도해 국제요트대회 목포서 개막
2015 다도해 국제요트대회가 내일(8)부터 나흘 동안 목포 앞바다 등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러시아와 중국 등 국내외 43개팀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내일(8)은 목포 앞바다에서 인쇼어 경기가 열리고 9일은 목포에서 완도 보길도까지 해상퍼레이드, 10일과 11일에는 여수 거문도 해역에서 오...
김양훈 2015년 10월 08일 -

2015 다도해 국제요트대회 목포서 개막
2015 다도해 국제요트대회가 내일(8)부터 나흘 동안 목포 앞바다 등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러시아와 중국 등 국내외 43개팀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내일(8)은 목포 앞바다에서 인쇼어 경기가 열리고 9일은 목포에서 완도 보길도까지 해상퍼레이드, 10일과 11일에는 여수 거문도 해역에서 오...
김양훈 2015년 10월 07일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전남 3곳 확정
전라남도는 완도 소안도 주민 공동시설, 진도 조도면 등이 정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2016년 예비사업으로 확정돼 국비 1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 사업은 건축물 등 동일한 장소에 태양광, 풍력 등 두 종류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동시에 투입해 섬 지역 에너지 자립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15년 10월 06일 -

전남도, '가고 싶은 섬' 본격 착공
전라남도는 브랜드 시책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첫 사업 대상지인 6개 섬의 5개년 기본계획이 마무리됨에 따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세부 사업 공사에 들어갑니다. '생태공원' 강진 가우도는 마을 창고를 재활용한 가우도 맛집, 섬 청년 카페 '천연 족욕탕 등을 갖추고 '노랑무궁화' 완도 소안도는 제주 올레길에 버금가는 ...
2015년 10월 05일 -

전라남도 내년 예산 6천7백억여원 추가 요구
전라남도는 내년 예산으로 정부안에 편성된 5조 2천억여 원에 6천7백억여 원을 증액 또는 추가 반영시키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기반구축비 2백억,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사업 2백50억 등 추가 사업 6건에 6백40억여 원과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비 광주...
2015년 10월 05일 -

전라남도 내년 예산 6천7백억여원 추가 요구
전라남도는 내년 예산으로 정부안에 편성된 5조 2천억여 원에 6천7백억여 원을 증액 또는 추가 반영시키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기반구축비 2백억,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사업 2백50억 등 추가 사업 6건에 6백40억여 원과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비 광주...
2015년 10월 04일 -

황당한 122..신고 제멋대로(R)
◀ANC▶ 해양긴급신고, 122. 인지도가 낮은데다 갖가지 혼선을 빚으면서 내년 하반기부터 모든 긴급전화가 통합됩니다. 아직은 운영하고 있는데 1초를 다투는 해상사고에 대응해야 하는 신고 전화치곤 황당할만큼 허술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4일 목포해양대 실습선 선장은 배에서 학생이 사...
김진선 2015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