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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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국립수산대학 유치 본격 추진
완도군이 전문 수산인력 양성을 위해 수산 마이스터고와 연계한 국립수산대학 유치를 본격 추진합니다. 완도군은 오는 2018년까지 4개년 계획으로 완도 신지면 일원에 3년제 수산단과대학을 유치하기로 하고 정부에 대학 설립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완도군이 구상하고 있는 수산대학은 수산 생명과학, 해양산업설비학 등 8...
김양훈 2014년 07월 09일 -

데스크단신)고부가가치 수산정책(R)
◀ANC▶ 이낙연 전남지사는 저비용 고부가가치 수산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이낙연 지사는 오늘 완도 죽청농공단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수산물 최대 산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부족한 가공시설을 확충하고 기능성 해조류 식품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김양훈 2014년 07월 08일 -

신안 가거도 흑산도 등 다도해 선박 긴급 피항
태풍이 북상하면서 신안 가거도와 흑산도 등 섬 주민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서남단 가거도에서는 주민들이 소형어선 백여척을 육지로 끌어올렸고, 인양할 수 없는 중대형 선박들은 흑산항 등 대형 항포구로 긴급 피항시켰습니다. 또 완도 청산도와 진도 조도, 동서 거차도 등 섬지역에서도 이동식 시...
신광하 2014년 07월 08일 -

중요농어업유산 제도적 지원체계 구축해야
농어업 유산에 대한 제도적 지원 체계와 제도 보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조창완 선임연구위원은 '도지정 중요농어업유산을 활용한 농어촌 활성화 전략' 정책보고서에서 실천전략으로 지원조례 제정과 농어업 유산 직불제 인센티브 도입 등을 제시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완도 구들장논이 ...
2014년 07월 08일 -

중요농어업유산 제도적 지원체계 구축해야
농어업 유산에 대한 제도적 지원 체계와 제도 보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조창완 선임연구위원은 '도지정 중요농어업유산을 활용한 농어촌 활성화 전략' 정책보고서에서 실천전략으로 지원조례 제정과 농어업 유산 직불제 인센티브 도입 등을 제시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완도 구들장논이 ...
2014년 07월 07일 -

중요농어업유산 제도적 지원체계 구축해야
농어업 유산에 대한 제도적 지원 체계와 제도 보완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 조창완 선임연구위원은 '도지정 중요농어업유산을 활용한 농어촌 활성화 전략' 정책보고서에서 실천전략으로 지원조례 제정과 농어업 유산 직불제 인센티브 도입 등을 제시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완도 구들장논이 ...
2014년 07월 07일 -

전남도 친환경 지하수 댐 시범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친환경 지하수 댐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물 부족을 겪는 섬 주민들이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이용하도록 오는 2016년까지 국비 110억원을 들여 영광 안마도에 저류시설과 물막이 벽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완도 청산도 지구 등에도 조만간 친환경 지하수 댐 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05일 -

늦은 개장에 늦장마..해수욕장 울상(R)
◀ANC▶ 올 여름 피서객 맞을 준비가 한창인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죄다 울상입니다. 예년보다 개장이 늦은데다 장맛비에 세월호 여파까지 겹쳤습니다. 잇단 악재에 침체된 해수욕장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는 12일 개장을 앞둔 함평의 돌머리해수욕장입니다. 부대시설 정비를 마무리하고, 손...
양현승 2014년 07월 05일 -

늦은 개장에 늦장마..해수욕장 울상(R)
◀ANC▶ 올 여름 피서객 맞을 준비가 한창인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죄다 울상입니다. 예년보다 개장이 늦은데다 장맛비에 세월호 여파까지 겹쳤습니다. 잇단 악재에 침체된 해수욕장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는 12일 개장을 앞둔 함평의 돌머리해수욕장입니다. 부대시설 정비를 마무리하고, 손...
양현승 2014년 07월 04일 -

[3선 기획1]"이제 고향에서 쉬고 싶다"(R)
◀ANC▶ 오늘로 마무리 짓는 민선 5기, 길게는 12년 동안 자치단체를 책임졌던 3선 단체장들의 소회는 남다릅니다. MBC가 전남의 3선 단체장 4명을 모두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니, 모두 앞으로 고향에 머물며 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일단 푹 쉬고 싶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먼저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
양현승 2014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