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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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교부세 부당지원 진실은...(R)
◀ANC▶ 특별재난지역인 진도군에 특별교부세가 지원됐는데요..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에 나섰습니다. 특별교부세의 진실은 무엇인지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사고 닷새 만에 진도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지금까지 65억 5천만 원의 ...
김양훈 2014년 07월 05일 -

늦은 개장에 늦장마..해수욕장 울상(R)
◀ANC▶ 올 여름 피서객 맞을 준비가 한창인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죄다 울상입니다. 예년보다 개장이 늦은데다 장맛비에 세월호 여파까지 겹쳤습니다. 잇단 악재에 침체된 해수욕장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는 12일 개장을 앞둔 함평의 돌머리해수욕장입니다. 부대시설 정비를 마무리하고, 손...
양현승 2014년 07월 05일 -

늦은 개장에 늦장마..해수욕장 울상(R)
◀ANC▶ 올 여름 피서객 맞을 준비가 한창인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죄다 울상입니다. 예년보다 개장이 늦은데다 장맛비에 세월호 여파까지 겹쳤습니다. 잇단 악재에 침체된 해수욕장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는 12일 개장을 앞둔 함평의 돌머리해수욕장입니다. 부대시설 정비를 마무리하고, 손...
양현승 2014년 07월 04일 -

세월호 특별교부세 부당지원 진실은...(R)
◀ANC▶ 특별재난지역인 진도군에 특별교부세가 지원됐는데요..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에 나섰습니다. 특별교부세의 진실은 무엇인지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사고 닷새 만에 진도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지금까지 65억 5천만 원의 ...
김양훈 2014년 07월 04일 -

'관제 소홀' 진도VTS 해경 2명 구속
세월호의 이상징후를 파악하지 못해 인명피해를 키운 진도VTS 소속 해양경찰관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직무유기와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건 손상 등의 혐의로 진도VTS 관제업무 담당 팀장 43살 정 모 씨와 CCTV관리자 39살 이 모 씨 등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관제...
김진선 2014년 07월 04일 -

세월호 자원봉사자들 처우 개선 촉구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가 세월호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진도지역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세월호 자원봉사 활동을 해왔던 문 모씨가 건강 악화로 생명이 위급하지만 상해가 아니라는 이유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에 대책마련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
김양훈 2014년 07월 04일 -

세월호 자원봉사자들 처우 개선 촉구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가 세월호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진도지역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세월호 자원봉사 활동을 해왔던 문 모씨가 건강 악화로 생명이 위급하지만 상해가 아니라는 이유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에 대책마련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
김양훈 2014년 07월 04일 -

(리포트)진도VTS 해경들, 놓쳐버린 18분/자막
(앵커) 세월호 참사 당시 근무를 제대로 서지 않은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 해경들이 근무만 제대로 섰다면 구조시간을 최대 18분 정도 더 확보할 수 있었던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해경이 '근무태만'을 넘어 '근무포기'수준이었다고 비난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 진도VTS ...
2014년 07월 03일 -

데]세월호 자원봉사자들 처우 개선 촉구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가 세월호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진도지역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세월호 자원봉사 활동을 해왔던 문 모씨가 건강 악화로 생명이 위급하지만 상해가 아니라는 이유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에 대책마련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03일 -

세월호 자원봉사자 '대리외상' 호소(R)
◀ANC▶ 전국 각지에서 온 수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세월호 사고 이후 실종자 가족 곁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피해가 속속 나타나고 있지만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지원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0대 주부가 심리 상담을 받기 위해 보건소를 찾았습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