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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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고병원성 AI 확산 우려 고조
◀ANC▶ 전국적으로 서해안을 중심으로 조류 인플루엔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보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됐는데요. 벌써 전남에서도 2건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됐는데, 확산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END▶ ◀VCR▶ 전남의 AI 발생 상황 먼저 이야기해보...
양현승 2016년 11월 25일 -

오늘 새벽 목포 첫 눈 관측..평년보다 나흘 빨라
오늘 새벽 목포지역에서 첫 눈이 관측됐습니다. 목포기상대에 따르면 목포와 신안군 흑산도에서는 오늘 새벽 1시 무렵부터 새벽 5시까지 눈발이 날리면서 올겨울 첫 눈이 관측 됐으며, 이는 작년보다 이틀, 평년보다 나흘 빠른 것입니다. 오늘 아침 목포는 0.3도, 함평 월야는 영하 1점9도를 기록하는 등 추운 날씨를 보였...
양현승 2016년 11월 24일 -

11월 24일 오늘의 날씨
매서운 추위에 이제 겨울에 접어들었구나 실감하셨을텐데요. 오늘 목포에서는 첫눈이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평년보다 4일정도, 작년보다는 이틀이나 앞서서 첫눈이 내린건데요. 오늘 아침까지는 우리지역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추위 속에 비나 눈이 얼면서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까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2016년 11월 24일 -

철새가 옮긴 AI, 가금류 사육단지 '초긴장'(R)
◀ANC▶ 무안군에서 검출된 AI바이러스도 해남군처럼 철새로부터 옮겨진 고병원성 H5N6형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전남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가금류 사육이 이뤄지고 있어 긴장감이 큽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군의 오리농가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도 H5N6형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해남...
양현승 2016년 11월 22일 -

철새가 옮긴 AI, 가금류 사육단지 '초긴장'(R)
◀ANC▶ 무안군에서 검출된 AI바이러스도 해남군처럼 철새로부터 옮겨진 고병원성 H5N6형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전남은 국내 최대 규모의 가금류 사육이 이뤄지고 있어 긴장감이 큽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군의 오리농가에서 검출된 AI 바이러스도 H5N6형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해남군...
양현승 2016년 11월 21일 -

11월 17일 오늘의 날씨
수능일인 오늘 한파로 인한 걱정은 없겠습니다. 단, 큰 일교차에 주의하셔야겠는데요. 낮 동안 목포 17도까지 올라 온화하겠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10도 안팎까지 내려가 쌀쌀하겠습니다. 체온조절이 용이한 가벼운 겉옷을 여러 벌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여기에 호흡기 관리에도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대기 정체로 인...
2016년 11월 17일 -

목포수협 조합장 보궐선거 벌써 과열양상(R)
◀ANC▶ 조합장의 불명예 퇴진으로 치러지는 목포수협 조합장 보궐선거가 이달 말 치러집니다. 5명의 후보가 등록을 했는데 벌써부터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수협 조합장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5명의 후보가 출마한 이번 보궐선거는 뇌물수수 협의로 구...
김양훈 2016년 11월 16일 -

목포수협 조합장 보궐선거 벌써 과열양상(R)
◀ANC▶ 조합장의 불명예 퇴진으로 치러지는 목포수협 조합장 보궐선거가 이달 말 치러집니다. 5명의 후보가 등록을 했는데 벌써부터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수협 조합장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5명의 후보가 출마한 이번 보궐선거는 뇌물수수 협의로 ...
김양훈 2016년 11월 16일 -

11월 16일 오늘의 날씨
수능을 앞두고 날도 긴장을 하는지 날씨가 반짝 추워졌습니다. 수능 예비소집일인 오늘 아침도 여전히 쌀쌀한데요.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다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고요. 수능 당일에도 17도까지 오르면서 온화하겠습니다. 단, 일교차가 크다는 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한편, 섬 지역 수험...
2016년 11월 16일 -

함평 주택에서 불..80대 화상 입어
어젯밤(13) 9시 35분쯤 함평군 대동면 85살 이 모씨의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이 씨가 양 발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택 82제곱미터 가운데 절반이 타 소방서추산 2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
김진선 201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