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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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인당 연간 진료비 전국 최대
지난해 고흥군의 1인당 연간 병원 진료비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3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고흥군 주민들은 한 사람이 평균 33일을 진료 받고 197만 원 가량을 진료비로 지출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또 신안과 진도, 함평, 구례도 전국에서 진료비 지출이 많은 ...
양현승 2014년 11월 03일 -

전남 1인당 연간 진료비 전국 최대
지난해 고흥군의 1인당 연간 병원 진료비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3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고흥군 주민들은 한 사람이 평균 33일을 진료 받고 197만 원 가량을 진료비로 지출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또 신안과 진도, 함평, 구례도 전국에서 진료비 지출이 많은 ...
양현승 2014년 11월 03일 -

통합]전남 1인당 연간 진료비 전국 최대
지난해 고흥군의 1인당 연간 병원 진료비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3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고흥군 주민들은 한 사람이 평균 33일을 진료 받고 197만 원 가량을 진료비로 지출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또 신안과 진도, 함평, 구례도 전국에서 진료비 지출이 많은 ...
양현승 2014년 11월 02일 -

(리포트)가을 정취 즐기자!
(앵커) 가을의 문턱을 훌쩍 넘어 어느새 '만추'로 향하고 있습니다. 11월의 첫날,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산과 들은 가을정취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백암산 자락이 울긋불긋 오색 단풍으로 물들었습니다. 산 정상에서 시작된 단풍은 어느새 산사 앞마당까지 내려왔습니다. 빛깔이 곱...
2014년 11월 01일 -

남도음식의 향연(R)
◀ANC▶ 맛 기행의 대표지역인 전남도내 시군 대표 종가집 음식과 전통음식이 한 자리에서 평가를 받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현대인의 미각을 바로잡고 농촌마을의 본래 음식을 도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린다는 뜻을 살린 행사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군 산중마을에 남도 음식의 대가들이...
2014년 11월 01일 -

남도음식의 향연(R)
◀ANC▶ 맛 기행의 대표지역인 전남도내 시군 대표 종가집 음식과 전통음식이 한 자리에서 평가를 받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현대인의 미각을 바로잡고 농촌마을의 본래 음식을 도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린다는 뜻을 살린 행사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군 산중마을에 남도 음식의 대가들이...
2014년 10월 31일 -

원자력 비상계획구역 함평.무안까지 확대
원자력발전소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 기존 10킬로미터에서 30킬로미터로 확대돼 함평과 무안,장성까지 포함될 예정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열린 한빛원전 안정성 확보 토론회에서 이같이 확대하고 예방적 보호조치구역과 긴급보호조치구역으로 세분화한 방재대책법 개정안을 설명했습니다. 방재체계 ...
2014년 10월 30일 -

원자력 비상계획구역 함평.무안까지 확대
원자력발전소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 기존 10킬로미터에서 30킬로미터로 확대돼 함평과 무안,장성까지 포함될 예정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열린 한빛원전 안정성 확보 토론회에서 이같이 확대하고 예방적 보호조치구역과 긴급보호조치구역으로 세분화한 방재대책법 개정안을 설명했습니다. 방재체계 ...
2014년 10월 29일 -

함평 국향대전 사흘 만에 5만4천 명 방문
2014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개장 사흘 만에 5만4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함평군에 따르면 휴일인 어제(26일) 하루에만 국향대전 시작이래 가장 많은 3만 명이 다녀갔으며 사흘 동안 모두 5만4천여 명이 입장해 2억3천여만 원의 입장료 수입을 거뒀습니다.
김윤 2014년 10월 28일 -

함평 국향대전 사흘 만에 5만4천 명 방문
2014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개장 사흘 만에 5만4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함평군에 따르면 휴일인 어제(26일) 하루에만 국향대전 시작이래 가장 많은 3만 명이 다녀갔으며 사흘 동안 모두 5만4천여 명이 입장해 2억3천여만 원의 입장료 수입을 거뒀습니다.
김윤 2014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