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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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선도사업 공모 전남 8개 시군 참여
국토교통부가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전남에서는 함평과 해남,여수,순천,나주, 광양,보성,장성 등 모두 8개 시군이 공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도시재생사업은 도시경제기반형과 근린 재생형으로 나눠 각각 250억 원과 백억 원의 국비가 4년 동안 지원되는 데 국토부는 오는 4월까지 도시재생 ...
2014년 01월 13일 -

차기 전남지사선거, 여론조사 결과 신경전 치열
6월 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선거에 나설 예정인 민주당 의원들간의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근 연말연시를 맞아 언론기관별로 내년 지방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민주당 이낙연 의원과 주승용 의원은 각각에 유리한 결과를 인용하며 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차기 전남지사 ...
양현승 2014년 01월 03일 -

차기 전남지사선거, 여론조사 결과 신경전 치열
6월 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선거에 나설 예정인 민주당 의원들간의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근 연말연시를 맞아 언론기관별로 내년 지방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민주당 이낙연 의원과 주승용 의원은 각각에 유리한 결과를 인용하며 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차기 전남지사 ...
양현승 2014년 01월 02일 -

차기 전남지사선거, 여론조사 결과 신경전 치열
6월 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선거에 나설 예정인 민주당 의원들간의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근 연말연시를 맞아 언론기관별로 내년 지방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민주당 이낙연 의원과 주승용 의원은 각각에 유리한 결과를 인용하며 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차기 전남지사 ...
양현승 2014년 01월 02일 -

수갑에서 손 빼고 도주(R)
◀ANC▶ 절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20대 남성이 수갑을 풀고 달아났습니다. 아직까지 행방이 묘연한 이 남성은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10달째 수배 중인 공익근무요원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파출소 안에서 한 20대 남성이 등 뒤로 수갑이 채워진 채 앉아있습니다. 경찰관들이 컴퓨터를...
김진선 2014년 01월 01일 -

수갑에서 손 빼고 도주(R)
◀ANC▶ 절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20대 남성이 수갑을 풀고 달아났습니다. 아직까지 행방이 묘연한 이 남성은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10달째 수배 중인 공익근무요원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파출소 안에서 한 20대 남성이 등 뒤로 수갑이 채워진 채 앉아있습니다. 경찰관들이 컴퓨터를...
김진선 2013년 12월 31일 -

함평에서 절도용의자 수갑에서 손 빼내 도주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던 20대 절도용의자가 수갑을 풀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31) 오전 12시 30분쯤 함평군 함평읍내파출소에서 절도혐의로 긴급체포된 26살 김 모 씨가 채워진 수갑에서 손을 빼낸 뒤 도주했습니다. 김 씨는 최근 빈 차량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려다 종업원의 신고로 경찰...
김진선 2013년 12월 31일 -

함평 LH공사 행복마을권 시범사업 선정
함평군이 충북 괴산군,경북 청송군과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행복마을권 시범사업지로 선정됐습니다. 행복마을권사업은 단순한 아파트 신축에서 벗어나 기존 마을과 연계해 아파트 층수나 면적 등을 조정하는 맞춤형 장기임대주택 건축사업으로 함평은 내년부터 함평읍과 대동면 사이에 150세대의 아파트를 조성할 계획입...
2013년 12월 30일 -

함평 축사 화재..2천 8백만 원 피해
오늘 오후 2시 20분쯤 함평군 나산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2시간 여만에 진화됐지만 불을 끄려던 주인 54살 김 모 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132제곱미터의 축사가 전소돼고 소 10마리가 타죽어 소방서추산 2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김진선 2013년 12월 29일 -

선거기획- 함평] 안철수 신당 후보 봇물
◀ANC▶ 함평군수 선거는 민주당 소속인 현 단체장에 맞서 안철수 신당 측 후보가 난립하는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올 한해 지역을 뜨겁게 달궜던 동함평산단 조성사업의 적법성 문제가 선거 화두로 떠오를 전망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축협장 출신인 현 안병호 군수는 실용주의를 앞세워 군정을 무난...
2013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