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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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집단감염 '비상'..확산 우려
· ◀ANC▶ 완도 어린이집에서교사와 원생들이 잇따라 코로나19로 확진돼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역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인데,동선 공개까지 늦어지면서 주민들의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의 화장품 방문판매업체를 다녀간 야간 돌봄교사가 코로나19로 확진된 어...
김진선 2021년 02월 23일 -

1월 전남 주택 매매거래 증가폭 '전국 최대'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전남의 주택 매매거래량이 31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퍼센트 늘었다고 집계했습니다. 전국 광역지자체 중 가장 큰 폭의 증가세로, 시군별로는 영암 127퍼센트, 해남과 순천 각각 87퍼센트, 영광 77퍼센트 등의 순서로 증가폭이 컸습니다. 규제가 덜한 전남지역 거래가 비교적 활발했던 ...
2021년 02월 22일 -

김영록 지사 "한파 농업피해, 신속 조사와 지원"
김영록 지사가 한파로 인한 농업피해를 입은 해남과 고흥을 잇따라 방문해 신속한 피해조사를 지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전국 배추생산의 70%를 차지하는 해남군 겨울배추밭 1700헥타르에서 한파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긴급 조사와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또 피해증상이 늦게 나타나는 고흥 유자를 비롯해 마늘, 양파 ...
양현승 2021년 02월 19일 -

익산국토청 올해 1조24억원 투입..교량 등 사업 다양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올해 사업비 1조 24억 원을 들여 280여 건의 다양한 사업을 펼칩니다. 특히 신안 천사대교 복합센터 등 교량의 관광자원화와 더불어 신안 압해-해남 화원, 여수 화태-백야 간 해상교량과 해저터널에 3차원 설계기법을 도입하고 지도-임자 등 신규개통 해상교량에 원격제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
박영훈 2021년 02월 19일 -

해남군, `1심 패소` 만호해역 김양식 어민 소송 지원
해남군이 만호해역 어장 1심 소송에서 패소한 김양식 어민들의 보호 대책을 추진합니다. 해남군은 이를 위해 항소심 등 민사소송을 적극 지원하고 현재 진행중인 헌법재판소의 권한쟁의 심판을 통해 반복되는 분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찾을 방침입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지난 10일 해남군수협과 진도군수협 간...
박영훈 2021년 02월 19일 -

익산국토청 올해 1조24억원 투입..교량 등 사업 다양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올해 사업비 1조 24억 원을 들여 280여 건의 다양한 사업을 펼칩니다. 특히 신안 천사대교 복합센터 등 교량의 관광자원화와 더불어 신안 압해-해남 화원, 여수 화태-백야 간 해상교량과 해저터널에 3차원 설계기법을 도입하고 지도-임자 등 신규개통 해상교량에 원격제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
박영훈 2021년 02월 18일 -

해남군, `1심 패소` 만호해역 김양식 어민 소송 지원
해남군이 만호해역 어장 1심 소송에서 패소한 김양식 어민들의 보호 대책을 추진합니다. 해남군은 이를 위해 항소심 등 민사소송을 적극 지원하고 현재 진행중인 헌법재판소의 권한쟁의 심판을 통해 반복되는 분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찾을 방침입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지난 10일 해남군수협과 진도군수협 간...
박영훈 2021년 02월 18일 -

해남 폐주유소에서 화재..목재 3톤 소실
폐주유소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불씨가 화재로 번졌습니다. 어제(16일) 저녁 7시쯤 해남군 옥천면의 폐주유소 공터에서 불이 나 폐목재 3톤 등 소방서 추산 33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60대 남성이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
2021년 02월 17일 -

해남 폐주유소에서 화재..목재 3톤 소실
폐주유소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불씨가 화재로 번졌습니다. 어제(16일) 저녁 7시쯤 해남군 옥천면의 폐주유소 공터에서 불이 나 폐목재 3톤 등 소방서 추산 33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60대 남성이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
박영훈 2021년 02월 17일 -

연초 폭설*한파에 해남 농지 1800ha '피해'
해남군은 지난달 폭설과 한파로 천8백여 농가, 모두 천8백여 헥타르에서 배추 등의 동해피해가 발생했다고 집계했습니다. 작물별로는 출하를 앞둔 겨울배추 피해가 1700헥타르로 가장 컸고, 겨울 특산물인 세발나물과 감자, 새싹보리 등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해남군에는 지난달 7, 8일 대설주의보가 발령되고, 기온이 기...
2021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