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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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고압선..약속 안지키는 한전(R)
◀ANC▶ 한전이 한 주택을 가로지르는 고압선을 이설해 주겠다고 약속한 뒤 업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수개월째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고압선 아래 주택에서는 기준치 이상의 전자파가 측정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년 전 해남으로 귀농한 김성환씨는 요즘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노후를 ...
신광하 2019년 03월 04일 -

88세 초등학생.. 용기있는 도전(R)
◀ANC▶ 구순을 앞둔 88살 할머니가 자녀들이 졸업한 시골의 한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거리에 있는 간판을 큰 소리로 읽고 싶다는 할머니는 당당하게 배움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만났습니다. ◀VCR▶ 전남 해남에 살고있는 마정순 할머니. 여든여덟, 미수인 할머니 얼굴엔 설레임과 기대가 가득차 있습...
2019년 03월 04일 -

지역마다 3·1절 기념행사 '풍성'
전남도내 각 지역에서도 만세운동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목포시 근대역사관에서는 1897년 개항 당시부터 4·8 만세운동까지 영상물 상연과 독립운동가 복장을 한 배우들의 석고 마임, 큰 천에 붓글씨를 쓰는 서예 거필 퍼포먼스, 시민과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3·1 만세운동 재현 상황극 등이 열렸습니다. 또 정...
2019년 03월 01일 -

3.1 만세운동 전남 봉기일은?(R)
◀ANC▶ 치열했던 3.1 만세운동 전개 과정을 담은 기록들이 100년만에 데이터로 복원됐습니다. 전남에서도 각 지역별로 3월 14일 전 후로 만세운동이 본격화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919년 4월 8일 함평군 문장시장에서 한문서당 낙영재 출신 청년들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이어졌습니다. 1919년 4...
김양훈 2019년 03월 01일 -

기독교 천도교 주도 전남 3.1운동..공동체의 힘(R)
◀ANC▶ 3.1 만세운동 백주년 기획 보도 오늘은 전남의 만세운동 주도층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독교와 천도교, 청년 단체가 주도한 전남의 3.1 운동은 다른지역보다 규모는 적었지만 비폭력과 자주정신이 돋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897년 목포항 개항과 함께 설립된 목포양동교회. 한일합방 조약...
신광하 2019년 03월 01일 -

데스크단신]땅끝 해남서도 만세운동 릴레이(R)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해남군은 3.1 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백주년을 맞아 군청 실과소 공무원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릴레이 만세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INT▶ 명현관 해남군수 "양한묵 선생님의 생가를 복원하고 있고, 또 보존해서 관광화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우리 지역민들과 국민들에게 독립운동 정신을...
박영훈 2019년 03월 01일 -

후배 소방관 폭행한 간부 소방관 직위해제
해남소방서는 후배 소방관을 폭행한 47살 A 소방위를 직위해제하고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A 소방위는 업무과정에서 시비가 붙은 후배 소방관 B 씨를 지난달 9일 오후, 목포의 한 야산으로 불러낸 뒤 폭행해,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3월 01일 -

3월 꽃여행 추천지..보해매실농원등 4곳 선정
전라남도는 해남 보해매실농원과 장흥 묵촌리 동백림 등 4 곳을 3월 남도 꽃여행 추천관광지로 선정했습니다 만 4천여 그루의 매화나무가 심어진 매실농원에서는 다음달 중순 땅끝매화축제가, 달마산 중턱에 있는 해남 미황사에서도 다음달 말 달마고도 치유축제가 열리고 장흥 묵촌리 동백림과 장흥 천관산 동백생태숲은 ...
2019년 03월 01일 -

3.1 만세운동 전남 봉기일은?(R)
◀ANC▶ 치열했던 3.1 만세운동 전개 과정을 담은 기록들이 100년만에 데이터로 복원됐습니다. 전남에서도 각 지역별로 3월 14일 전 후로 만세운동이 본격화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919년 4월 8일 함평군 문장시장에서 한문서당 낙영재 출신 청년들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이어졌습니다. 1919년 ...
김양훈 2019년 03월 01일 -

기독교 천도교 주도 전남 3.1운동..공동체의 힘(R)
◀ANC▶ 3.1 만세운동 백주년 기획 보도 오늘은 전남의 만세운동 주도층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독교와 천도교, 청년 단체가 주도한 전남의 3.1 운동은 다른지역보다 규모는 적었지만 비폭력과 자주정신이 돋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897년 목포항 개항과 함께 설립된 목포양동교회. 한일합방 조약...
신광하 2019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