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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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총선 평균 경쟁율 5대 1넘어서
내년 4월 19대 총선에서 전남은 12개 선거구에서 평균 결쟁율이 5대1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남 완도 진도가 9명이 나선 것을 비롯해 장흥 강진 영암과 고흥 보성이 각각 8명, 광양 7명, 무안 신안 6명, 담양 곡성 구례 5명, 순천 5명, 여수갑 5명 순입니다. 정당별로는 민주통합당이 42명으로 가장 많았고 무소속 17...
2011년 12월 26일 -

데스크단신]전남 중학생 국제항해(R)
◀ANC▶ 전남 중학생들이 배를 타고 국내외 문화를 직접 탐방하는 겨울 선상무지개 학교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END▶ 선상 무지개학교는 중학생과 교사 등 백30여 명이 목포해양대 실습선을 타고 제주도 연안 항해와 다음 달 중국 상해와 일본 후쿠오카 국제 항해에 떠날 예정입니다. -...
2011년 12월 26일 -

19대 총선 후보자군 윤곽 드러내
내년 4월 19대 총선을 앞두고 전남 각 선거구에서도 후보자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목포의 경우 민주통합당 박지원 현 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천성복, 민주통합당 배종호, 통합진보당 윤소하씨가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해남 완도 진도 선거구는 김영록 현 의원과 박광온, 전윤철, 조강현, 김홍철, 민병록, 양동...
2011년 12월 26일 -

19대 총선 후보자군 윤곽 드러내
내년 4월 19대 총선을 앞두고 전남 각 선거구에서도 후보자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목포의 경우 민주통합당 박지원 현 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천성복, 민주통합당 배종호, 통합진보당 윤소하씨가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해남 완도 진도 선거구는 김영록 현 의원과 박광온, 전윤철, 조강현, 김홍철, 민병록, 양동...
2011년 12월 25일 -

해넘이*해맞이도 아이디어 승부(R)
◀ANC▶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흑룡의 해, 임진년 새해를 맞아 곳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특히 지난해 구제역과 AI 여파로 행사를 열지 못했던 남녘의 자치단체는 지역 알리기에 묘안을 짜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서울 광화문을 깃점으로 한반도의 정남쪽에 위치한 장흥군 관산읍 신동...
박영훈 2011년 12월 22일 -

고부가가치 종자산업 육성사업 4건 선정
해남 씨감자와 농업기술원의 화훼, 담양 딸기, 장흥 버섯 등 4건이 농식품부가 공모한 내년도 고부가가치 종자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7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는 정부 종자생산기반 구축사업의 40%에 해당하는 규모로, 전남의 일조량과 기후 등이 타지역보다 종자산업 유치에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는 것...
신광하 2011년 12월 21일 -

새해 해넘이 해맞이 명소 축제준비 한창
60년만에 돌아온다는 흑룡의 해, 임진년을 앞두고 도내 해넘이 해맞이 명소마다 축제준비가 한창입니다. 목포에서는 새해 1일 새벽 5시부터 크루즈선을 타고 일출을 맞는 선상해맞이 축제가 열리고, 여수 향일암에서는 2012 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대규모 해맞이 축제가 예정돼 있습니다. 또 장흥 정남진 전망대와 해남 땅끝...
신광하 2011년 12월 20일 -

전남 귀농가구 지난해 보다 67% 증가
올해 전남으로 귀농한 가구수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증가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귀농한 가구는 천2백81가구로 지난해 한해동안 귀농한 761가구에 비해 67%가 증가해 매달 평균 백10가구 이상이 귀농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로는 고흥과 강진, 영광지역의 귀농가구가 각각 백가구 이상을 기록했으...
신광하 2011년 12월 18일 -

고수온에 희비 교차..울고 웃는 어민들(R)
◀ANC▶ 우리나라 해역에 바닷물 온도가 평년보다 높게 유지되면서 어민들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해조류는 수확량이 크게 줄어든 반면, 참조기 등 일부 어종은 기록을 갈아치울 정도로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전남 완도] 남해바다의 겨울철 별미인 매생이 양식장. 수확철을 맞았지만...
박영훈 2011년 12월 15일 -

강진 마량-제주 여객운송면허 반려 법적 다툼
강진 마량과 제주도간 여객운송면허를 놓고 면허신청 업체와 항만당국이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동승레저강진은 마량과 제주 항로에 4천톤급 초쾌속카페리선을 운항하는 여객운송면허를 신청했지만 목포해양청이 면허를 내주지 않자 행정심판 청구와 함께 행정소송을 냈습니다. 목포해양청은 지난 6월 중앙...
2011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