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

축사 속 바다이야기(R)/수퍼
◀ANC▶ 도심 게임장 단속을 피해 농촌지역 축사에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해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수확철, 농민들의 수매자금을 노렸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EFF▶ 인적이 드문 농촌마을의 한 축사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축사내부에는 사행성 게임기 바다이야기 수십대가 쭉 늘어서 있습니다....
양현승 2009년 10월 06일 -

도박 상대에게 마약..50대 3명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도박판에서 상대방에게 히로뽕을 먹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58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구속하고 이들을 숨겨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해남의 한 식당에서 56살 김 모 씨와 속칭 월남뽕 도박을 하면서 김 씨가 마시는 술에 히로뽕을 타 2천 5백만원 가량을 딴 혐의를...
양현승 2009년 10월 05일 -

해남*진도 서로다른 이순신 장군 동상 화제
임진왜란 때 기적의 전승을 거둔 곳으로 유명한 명량해역에 '고뇌하는 이순신'과 '해전을 지휘하는 이순신' 동상이 동시에 들어서 화제입니다. 해남 우수영에 위치한 '고뇌하는 이순신 상'은 우수영 바닷속 주춧돌위에 세워진 것으로 높이 2m, 폭 65m의 실제 사람크기와 비슷하게 제작돼 있습니다. 또 우수영 건너편인 진도...
신광하 2009년 10월 02일 -

훈훈한 인심은 그대로(R)//최종
◀ANC▶ 한가위를 앞두고 곳곳의 시골장터가 모처럼 활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예전과 비교하면 시설도,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지만 훈훈한 인심과 값을 흥정하는 실랑이는 그대로입니다. 양현승 기자. ◀END▶ 추석을 앞두고 열린 해남 우수영 5일장.. 명절에 쓸 채소며 생선이며, 제수용품을 사러온 사람들로 모처럼 발디...
양현승 2009년 09월 30일 -

대체]이산가족 상봉..지역민도 만남의 기쁨
오늘부터 사흘간 금강산에서 이뤄지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에 지역 이산가족들도 참여해 재회의 기쁨을 나누고 있습니다. 해남에 사는 85살 노오영 할아버지는 59년 만에 세살 아래 동생을 만나며, 담양의 73살 정종규 할아버지는 한국전쟁때 헤어진 맏형과 재회하는 등 지역 이산가족들도 상봉의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박영훈 2009년 09월 26일 -

문화유산 스토리텔링 페스티벌 11월 여수 개최
이야기로 듣는 2009 문화유산 스토리텔링 축제가 오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여수에서 열립니다. 지난 2007년부터 문화재청이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재보호재단과 함께 열고 있는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이순신과 거북선 이야기'라는 주제로 명량대첩지인 해남과 진도 등 관련 자치단체와 일반인들이 ...
박영훈 2009년 09월 28일 -

가을 문학 산책(R)
◀ANC▶ 남도에는 우리 문학사에 큰 획을 그은 문인과 그들의 작품 향기가 그대로 남아있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문학의 길을 따라 떠나보는 가을 여행, 박영훈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육지와 바다의 가을향이 함께 묻어나는 목포 갓바위 문화의 거리. 삶의 보이지 않는 세계를 더욱 잘 보기위해 문학을 선택했고,행...
박영훈 2009년 09월 26일 -

꼬막도 '귀하신 몸'(R)--서울협의
◀ANC▶ 쫄깃하고 간간한 맛이 일품인 꼬막이 어장환경 등의 변화로 가격이 몇년 새 두 배 이상 뛰는 등 요즘 귀해졌습니다. 줄어드는 '꼬막'을 살려내기 위해 새로운 도전이 갯벌에서 시작됐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해남의 한 어촌마을. 어민들이 갯벌위에서 바가지를 이용해 작업이 한창입니다. 자치단체와 ...
박영훈 2009년 09월 25일 -

꿈인지 생시인지...(R)
◀ANC▶ 추석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서 59년 전 헤어졌던 동생을 만나는 팔순의 형이 있습니다. 고령으로 몸이 불편한 형은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땅끝 해남에서 살고 있는 85살 노오영 할아버지. 세살 아래 동생인 헌영씨를 만날 설레임에 요즘...
박영훈 2009년 09월 23일 -

초가을 후텁지근한 날씨 보여
오늘 목포등 전남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초가을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해남이 27점 9도로 가장 높았으며 영암 27점4, 목포 25점4, 무안 24점9도를 보였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미터 안팎으로 잔잔하겠으며 내일(23일)까지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 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 때 주의하시기 바...
2009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