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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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20% 가량 진척..내달 하순 완료
도내 농가의 20% 가량이 모내기를 끝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달 초 해남을 시작으로 도내 18만 3천여 헥타르 가운데 현재까지 3만여 헥타르가 모내기를 마쳤습니다. 도는 최근 내린 비로 모내기에 필요한 물걱정은 덜었다며, 다음 달 중하순까지는 모내기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박영훈 2009년 05월 22일 -

흡족한 단비 가뭄 끝(R)/자막
◀ANC▶ 오랜만에 흡족한 비가 내린 전남지방은 최고 1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는등 가뭄 고통에서 풀려났습니다. 모내기를 앞둔 들녘을 장용기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가뭄을 해소한 단비는 고흥 나로도 145 밀리미터를 최고로 완도 111, 해남 북일 109점5 ,목포 49점5mm등 50에서 100mm가 넘게 내렸습니다. 평...
2009년 05월 21일 -

농번기에 일자리(?)(R)--서울협의
◀ANC▶ 정부와 자치단체가 저소득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이른바 '희망근로 프로젝트"를 놓고 말이 많습니다. 특히 농촌에서는 농번기와 겹쳐 현실을 너무 모르는 정책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해남의 한 농경지,모내기를 앞두고 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 칠순의 농부는 농기계와 일손을...
박영훈 2009년 05월 20일 -

수산과학원 수산사무소 20일 전남으로 이관
국립 수산과학원 산하 9개 수산사무소가 내일(20일)자로 전라남도로 이양돼 수산기술 사무소와 8개 지소로 설치됩니다. 전라남도에 이양된 수산사무소는 전국의 1/3에 해당되는 것으로 백7명의 인력이 이양됐고 완도 수산사무소에 '본소 기능의 사업소'를 설치하고 목포, 여수, 고흥, 장흥, 강진, 해남, 영광, 진도 등 8개 ...
김윤 2009년 05월 20일 -

데스크 단신]생태관광 홍도
◀ANC▶ 홍도 관광프로그램이 환경부 생태관광 프로그램에 선정됐습니다. 국토 대청결 운동이 목포 시외버스 터미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섭니다. ◀END▶ 환경부의 생태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에 '태고의 자연이 머무는 비경의 섬! 흑산·홍도 체험 여행길' 프로그램이 전국 20개 생태관광 프로...
김윤 2009년 05월 19일 -

'올해의 초의상'에 정학래ㆍ고세연씨
해남 '초의 문화제 집행위원회'는 올해의 초의상 수상자로 79살 정학래씨와 77살 고세연씨를 선정했습니다. 해남 출신의 정씨는 1979년 한국 차인회 창립회원으로 활동하며 해남 대흥사 일지암 복원에 참여하는 둥 차를 알리는 데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고, 원로 다인인 고씨는 1982년 '명산차회'를 설립해 제자를 양성하는 ...
박영훈 2009년 05월 18일 -

명량 역사 체험(R)
◀ANC▶ 이순신 장군의 전승지인 해남 우수영에서는 주말이면 역사체험 마당을 펼쳐집니다. 명량대첩 이야기와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져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전선으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쳤던 명량대첩. 전승지인 해남 우수영에 군사를 많게 보이...
박영훈 2009년 05월 18일 -

전남 배추,양파 백50억 원 구매협약 체결
전라남도는 오늘 도청 정약용 실에서 신세계 푸드, 놀부NBG 등과 전남지역 농특산물 구매약정과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신세계 푸드는 해남 화원농협의 김치를 비롯한 전남지역 배추, 무, 양파, 전복, 광어 등 농수산물을 연간 백억 원 이상 구매할 예정이고 놀부NBG도 연간 50억 원 어치의 전남...
김윤 2009년 05월 14일 -

데스크단신]전남 홍보대사(R)
◀ANC▶ 전라남도 홍보대사에 홍병철 한민족 글로벌 벤처네트워크 총의장이 위촉됐습니다.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홍병철 총의장은 지난 75년 삼성그룹에 입사해 홍콩과 뉴욕 등 주로 해외에서 활동한 기업인으로서 해외기업의 도내 투자유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민족 글로벌 ...
2009년 05월 13일 -

농어촌공사 홍문표 사장 하구둑 개선 관심
농어촌공사 홍문표 사장은 오늘 영산강사업단을 방문해 영산강하구둑 개선사업에 지역 여론을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충식 해남군수와 홍석태 전남도건설방재국장 등이 참석한 현장 간담회에서는 배가 오가는 통선문 설치와 턴키 발주 때 지역업체 참여, 다목적 댐 건설 등을 건의했습니다. 홍문표 사장은 영산강하구...
2009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