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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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협 조합장 선출하는 날..투표 시작
◀ANC▶ 오늘(8)은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일입니다. 특히 농어촌으로 꾸려진 전남에서는 작지 않은 선거인데, 조금 전부터 투표가 시작됐다고 합니다.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최다훈 앵커, 그 곳 분위기 어떤가요. ◀END▶ ◀VCR▶ 예, 저는 무안군 일로읍투표소에 나와있습니다. 조금 전 7시부터 농협과 수협, 산림...
최다훈 2023년 03월 08일 -

불출마 조합장 '특별공로금' 논란(R)
◀ANC▶ 조합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는 현직 조합장들이 임기 만료와 함께 수천만원의 특별공로금을 받고 있습니다. 현직 조합장 스스로 공로를 주장하는 형국인데다, 마치 불출마를 대가로 금품을 받는것 처럼 보여 논란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조합원 천여명에 달하는 해남군의 한 농협입니다. 이 ...
신광하 2023년 03월 07일 -

'해남 미황사 보수' 등 문화재 보수정비 국비 528억 원 확보
전라남도는 2023년 국가지정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에 국비 528억 원을 확보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주요 보수정비 사업은 장흥 천관사 선원 재현과 해남 미황사 대웅전 보수, 순천 낙안읍성과 강진 영랑생가의 초가 이엉잇기 등으로 문화유산의 원형 보존과 복원, 훼손 방지 등이 추진...
김진선 2023년 03월 06일 -

해남에서 주택 화재.. 60대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9시쯤 해남군 현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집주인 67살 손 모 씨가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숨진 손 씨의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박종호 2023년 03월 05일 -

제3회 새봄 새김치담그기 행사 해남에서 열려
제3회 새봄 새김치 담그기 행사가 배추 산지인 해남군 문내면에서 열렸습니다. 군민 등 2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새봄 새김치 담그기 행사'는 겨울배추로 김치를 담그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지난 2천19년 이후 3년만에 대면행사로 열렸습니다. 해남군 문내면 농민단체 등은 천 포기의 김치를 담가 ...
신광하 2023년 03월 03일 -

4년만에 대면 입학식 '설렘 가득' (R)
◀ANC▶ 2023학년도 새 학기가 시작됐습니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없이 대면 입학식이 열렸는데요. 일부 학교에서는 입학식과 함께 책읽어주기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학생들이 꽃을 손에 들고 빨간색 길을 걸어갑니다. 입학...
박종호 2023년 03월 02일 -

겨울로 옮긴 '강진청자축제' 인구 3배 관광객 몰려(R)
◀ANC▶ 강진청자축제가 처음으로 겨울로 축제시기를 옮겨 진행됐습니다. 1주일동안 열린 축제기간동안 강진군 인구의 3배에 달하는 10만 6천여 명이 축제장을 다녀가 일단 성공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마다 여름과 가을에 개최해왔던 강진청자축제. 올해 처음...
김진선 2023년 03월 02일 -

뉴스와 인물] 독립유공자 지속적인 발굴
◀ANC▶ 뉴스와 인물 시간입니다. 어제는 3.1절이었죠. 올해는 전남출신 10분이 새로 독립유공자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가 꾸준히 발굴사업을 해온 결실이었는데요, 오늘 김상철 전남도 지역보훈팀장과 자세한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END▶ Q. 전라남도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독립유공자 발굴 사업에 대해 설...
문연철 2023년 03월 02일 -

해남매일시장 준공식 개최...경매파티 등 열려
해남매일시장이 시설 현대화 사업 착공 1년 3개월 만에 준공식을 갖고 대규모 활성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매일시장 상인과 주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준공식에서 해남군은 지역상권 회복의 원년을 선포하고, 천원 경매와 경품권 추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설 명절인 지난달 말부터 개장한 해남매일시장은 ...
신광하 2023년 02월 28일 -

시민단체, 침미다례 등 일본 지명 인용 바로잡기 운동
5백만 전라도민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강진청자축제 현장에서 '전라도 천년사'의 잘못된 지명 바로잡기 서명운동을 펼쳤습니다. 민언련 등이 시민단체는 호남3개 광역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한 '전라도 천년사'에 일본서기에 근거해 강진·해남지역을 '침미다례'로, 전북 남원을 '기문', 장수를 '반파'로 기술하고 있다고 반...
신광하 2023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