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방송은 <뉴스데스크>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026. 4. 29. <체육회 간부,“자식으로 한밑천 잡나?”발언도 논란> 및 2026. 4. 30. 자. <“자식으로 한밑천 잡으려고?”체육회 간부‘징계는 없다’> 제목으로, 2025. 9. 3. 제주에서 열린 복싱대회 도중 전남 무안의 중학생 선수가 쓰러진 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뉴스와 함께, 당시 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의 해당 사건 관련 발언을 두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나미 대한체육회 전(前) 사무총장은“① 보도에 언급된 발언은 취재기자와의 전화 인터뷰 도중 나온 것으로 피해 학생 부모에게 그와 같은 이야기를 직접 한 바 없으며, ② 보도 내용은 본인 발언의 일부만 편집되어 나간 것으로 본인 발언의 진의 및 맥락과 다른 부분이 있고, ③ 취재기자와의 전화 인터뷰 과정에서‘대한체육회는 피해 학생을 위해 한 것이 없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언급이 나왔는데 피해 학생을 위해 노력했던 부분이 과소평가되는 것 같아 억울한 심정에 다소 과격한 표현을 사용했던 점이 있으나, 전체적인 인터뷰 맥락은 본인이 그동안 피해 학생의 부모와 소통하면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점을 역설하고자 했을 뿐, 결코 피해 학생의 부모를 비난하고자 한 것이 아니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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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부장